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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악대 軍樂隊, military band군대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서양식 악기 편성에 의해 설치된 악대. 내용 우리나라에서는 1900년(광무 4)에 처음으로 설치되었으며 시위대(侍衛隊)에 부속되었기 때문에 시위대군악대라고도 불렸다. 대장 1인, 부장 1인, 1등 군악수 3인, 2등 군악수 6인, 악수(樂手) 27인, 악공 12인, 서기 1인 도합 51인으로 발족...
- 시대 :
- 근대
- 성격 :
- 기관, 악단
- 유형 :
- 제도
- 시행일 :
- 1900년(광무 4)
- 분야 :
- 예술·체육/국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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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악대 복식 軍樂隊 服飾제정 목적 1900년(광무 4) 12월에 군악대 설치령으로 군악대의 편제가 제정되었으며, 1901년(광무 5) 7월에 군악대 복식이 규정되었다. 이는 군악대의 첫 공연이 1901년 9월 고종 황제의 만수성절(萬壽聖節)에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규정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군악대는 황실 행사를 중심으로 동원되었다. 내용...
- 시대 :
- 근대/대한제국기
- 유형 :
- 제도/법령·제도
- 분야 :
- 생활/의생활
도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한양의 유흥가를 누빈 군악대 용호영의 리더, 이패두 李牌頭혼자 영업하기 힘들었으므로 기둥서방을 두거나 연희집단에 소속되었다. 이들을 통해서 춤과 노래를 비롯한 우리 전통예술이 전승되었다. 군악대가 상업적인 연주도 하던 시절 군악대는 물론 군사들의 용기를 북돋우기 위해 연주했지만, 후기에는 민간의 초청에도 동원되어 연주하였다. 용호영 악대는 25명, 총융청 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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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탑골공원 탑공원, 서울 塔골公園50전씩을 투입하여 정자·의자·화단·연못·회유도로·전등·수도·온실 등의 시설을 하였으며, 벚나무와 상록수를 심었다는 기록이 있다. 한편, 한국군의 군악대를 조직, 육성하기 위하여 독일인 에케르트(Eckert, F.)가 내한한 것은 1900년 가을이었는데, 그 해 「군악대설치령」이 공포되었다. 파고다공원 서쪽 부지...
- 유형 :
- 지명
- 분야 :
- 지리/인문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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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례악 軍禮樂악기로 나(鑼), 큰 물소뿔로 만든 대각(大角), 주라(朱刺:붉게 칠한 대각의 일종)·점자(點子:소형 운라) 등이 보인다. 그리고 겸내취(兼內吹)로 불리던 군악대는 궁중의 선전관청(宣傳官廳)에 매여 행악(行樂)을 취주했는데, 행악에는 성문 안 행진과 성문 밖 행진이 중요한 행례(行禮)였다. 이 때에는 전부고취(前部...
- 유형 :
- 개념용어
- 분야 :
- 예술·체육/국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