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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유크 貴由, Guyuk
    칭기즈 칸의 손자로, 몽골의 첫번째 카간[大汗:위대한 칸이란 뜻]으로 군림했던 오고타이의 맏아들이자 후계자. Kuyuk라고도 씀.|1246년 구유크가 칸의 자리에 등극할 수 있었던 것은 어느 정도 그의 어머니의 책략 덕분이었다. 서구 그리스도교도들이 이단으로 여겼던 그리스도교의 한 형태인 네스토리우스교에 큰 ...
    출생 :
    1206, 몽골∼
    사망 :
    1248, 몽골
    국적 :
    원(元), 중국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세계사
  • 귀위크 칸 (관련어 구유크) Güyük Khan, グユク
    왕족 정보 귀위크 칸 또는 구유크 칸 ~ 1248년 4월 20일으로 기록하고 있다. 발하슈 호 근처의 에밀 코보쿠 지방 역시 그의 영지였다. 아버지 오고타이 카안은 즉위 전에 자신에게 부여되었던 발하슈 호 근처의 에밀 코보쿠 지방을 구유크에게 양도하였다. 후일 쿠빌라이 카안은 그를 황제로 추존하였으나, 정통으로 보...
    도서 위키백과
  • 중국 최초의 이민족 왕조, 원나라 건국
    몽골 제국을 한층 발전시켰다. 그런데 몽골 제국은 1241년에 오고타이 칸이 사망한 뒤 분열의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다. 오고타이 칸의 뒤를 이어 그의 장남 구유크가 쿠릴타이를 통해 칸이 되었지만, 그것은 반쪽짜리 쿠릴타이였다. 칭기즈 칸의 장남 주치 집안의 바투가 서방 원정 때 생긴 구유크와의 불화로 쿠릴타이...
    시대 :
    1271년
  • 카르피니 Giovanni da Pian del Carpini
    1245년 3월 교황의 서신을 가지고 리옹을 출발했다. 키예프를 경유하여 카스피해의 북방에 있었던 바투를 방문했으며, 이듬해 7월 구유크 칸의 본영에 도달했다. 거기서 구유크 칸을 만나 4개월을 체재한 후, 교황에게 몽골에 복속할 것을 요구하는 답신을 들고 귀로에 올라, 1247년 11월 리옹에 돌아왔다. 그의 견문기...
    출생 :
    1182경
    사망 :
    1252
    국적 :
    이탈리아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세계사
  • 몽골 제국 Mongol dynasty
    되는 것을 면치 못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오고타이의 사후, 새로운 칸의 선출은 의견일치를 얻기 어려웠다. 당분간 섭정을 하던 오고타이의 부인은 아들 구유크가 칸위에 오르기를 희망했으나, 칭기즈 칸의 장손으로서 자신이 적임자라고 자부하고 있던 바투의 격렬한 반대에 부딪쳤다. 결국 1246년 오고타이의 아들...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중세 , 아시아
  • 엘지기데이 노얀 Eljigidei, エルジギデイ
    1221년 그는 칭기즈 칸의 서방 원정에 참여, 종군하였다. 우구데이 칸의 통치 기간 동안 몽골 제국의 케식의 지휘관이었다. 1246년 구유크가 대칸으로 선출되자, 구유크 칸은 다시 몽골의 서방 원정군을 편성하여 엘지기데이를 서방 원정군 총 사령관에 임명하고, 1차 몽골의 서방 원정군 사령관 바투는 해임했다.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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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훌레구 칸 Qara Hülegü, カラ・フレグ
    그 외의 친자식도 대부분 요절하여, 할아버지 차가타이로부터 후계자로서 지명되어 1242년에 차가타이가 사망하면서 후계자가 되었다. 바투, 몽케와 구유크에 의한 후계자 싸움에서는 중립을 유지하고 있었지만, 숙부 이수 몽케는 구유크를 강력하게 지지했다. 이 때문에 1246년에 구유크가 대칸에 즉위하자 구유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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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고타이 窩闊台, Ogodei
    되었다. 오고타이가 주연(酒宴)중에 사망하자 그의 유럽 원정군은 서유럽으로의 진격을 중단했다. 그가 죽은 후 미망인 토레게네가 1246년까지 섭정했고, 그녀와 오고타이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인 구유크가 제위를 계승했다. 그당시의 기록들은 오고타이를 강인하고 정력적이며 술과 여색에 탐닉했던 인물로 묘사하고...
    출생 :
    1185, 몽골
    사망 :
    1241, 몽골 카라코룸
    국적 :
    몽골
    도서 다음백과 | 태그
  • 소르칵타니 베키 Sorghaghtani Beki, ソルコクタニ・ベキ
    결혼시키려하였다. 그러나 그녀는 어린 아들들을 돌봐야 된다며 거절하였다. 이 결정은 몽골제국의 형성에 가장 중요한 것중의 하나로 판명되었다. 뒤에 구유크와 갈등하던 킵차크 한국의 바투느는 소르칵타니에게 몽케에게 울루스 대신 대칸 위에 올릴 것을 제의하기도 했다. 일설에는 바투 칸의 생모가 소르칵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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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레게네 카툰 Töregene Khatun, ドレゲネ
    투라키나(توراكنه خاتون)이다. 나이만족 출신이라 내마진후(乃馬真后)라 부르기도 한다. 오고타이칸이 후계자로 지정한 시레문 대신, 자신의 아들 구유크를 대칸 적임자로 추천한 뒤 여러 몽골 부족장들을 설득, 책략을 통해 1246년 구유크를 칸으로 선출되게 했다. 그는 몽골 제국을 통치한 최초의 여성이다. 시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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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무게 Temüge, テムゲ・オッチギン
    많은 군대를 이끌고 온 것은 무슨 까닭인가? 왜 모든 백성과 군대를 불안하게 만드는가?"라 항의하며 거절하고, 앞서 서방 원정을 나갔던 우구데이의 아들 구유크가 도착했다는 보고를 듣고 대칸의 자리를 포기, 퇴레게네 카툰에게 우구데이에 대한 조의를 전하고 철군하였다. 이러한 옷치긴의 거병은 앞서 우구데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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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릴타이 Kurultai, クリルタイ
    케룰렌강과 센구르 강의 두물머리 지점인 코데 아라르에서의 쿠릴타이 1246년 8월 26일, 섭정감국(摂政監国)을 맡은 황후 퇴레게네의 초청으로 개최되고 구유크가 즉위하게 되는, 코코 나우르의 쿠릴타이 1249년, 대칸 구유크의 죽음으로 그 직후에 바투에 의해 툴루이와 주치의 두 집안을 중심으로 개최된, 이리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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