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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속저음 통주 저음, 繼續低音
    17, 18세기에 관습적으로 부분적인 즉흥연주를 수반했던 반주체계. continuo, basso continuo, figured bass라고도 함.|베이스 음만을 기보하여 반주를 맡은 건반악기(주로 오르간 또는 하프시코드) 연주자들에게 상당한 재량권을 부여함으로써 그들이 상성부와 연관된 베이스의 화성적 암시를 구현하게 했다. 보통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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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주저음 (동의어 계속저음) 通奏低音, thorough bass
    17, 18세기 유럽 바로크 시대에 관습적으로 부분적인 즉흥연주를 수반했던 반주체계.|계속저음
  • 고집저음 그라운드베이스, 固執低音
    수 있기 때문에 상성부들이 고집저음과 겹칠 수도 있다. 고집저음은 바로크 음악의 주된 특징이었지만 16세기에서 20세기까지 맥이 끊이 않고 계속 사용되었다. 가장 성공적으로 고집저음을 사용한 작곡가로는 클라우디오 몬테베르디(1567~1643), 헨리 퍼셀(1659경~95), J. S. 바흐, 베토벤, 브람스, 알반 베르크(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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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재홍 민세, 安在鴻
    樗山) ・ 저음(樗陰) ・ 규당(逵堂) ・ 사암(竢庵)을, 대종교(大倧敎) 관계에는 응암(應庵)을 주로 사용하였다. 6~7세 때부터 두릉리 가숙(家塾)에서 한문을 수학하는 동안 ‘조선의 사마천(司馬遷)’이 되기를 다짐하였다. 1907년부터 부친의 권유에 따라 신학문을 배우기로 결심하고 평택의 사립학교인 진흥의숙(振興...
    출생 :
    1891년 12월 30일, 경기 평택(平澤)
    사망 :
    1965년 3월 1일
    관련 사건 :
    조선일보 필화 사건, 광주학생운동 보고를 위한 민중대회, 만주동포 구호 의연금 유용사건, 난징 군관학교 학생사건
    본관 :
    순흥(順興)
    주요활동 :
    1915년 조선산직장려계 회원, 1919년 대한민국청년외교단의 총무, 1924년 조선물산장려회 이사, 조선일보사 주필 겸 이사, 1925년 조선사정연구회 조직, 1927년 신간회 창립 후 총무이사, 1931년 조선일보사 사장, 만주조난동포문제협의회의 조사선전부 상무, 1934~1938년 『여유당전서』 교열 ・ 간행, 1945년 건국준비위원회 부위원장
    포상훈격 :
    1989년 건국훈장 대통령장
    관련 인물/단체 :
    동제사, 조선인유학생학우회, 조선산직장려계, 대한민국청년외교단, 조선물산장려회, 흥업구락부, 조선사정연구회, 태평양문제연구회 조선지회, 신간회, 재만동포옹호동맹, 만주조난동포문제협의회, 조선어학회
  • 저음 흡음체 低音吸音體, bass trap
    공간 음향 특성(특히 저음)을 개선하는 데 사용되는 흡음체. 대회의장이나 극장 등에서 일반 확성 장치를 통해 연설을 청취할 때 스피커에서 나온 저음(300Hz 정도 또는 그 이하의 주파수)이 소멸되지 않고 계속 회의장 내에 존재하게 되면 음성 명료도를 저하시켜 연설 내용을 알아들을 수 없다. 따라서 여러 가지 크기...
  • 반주 伴奏, accompaniment
    그 예이다. 17세기초에는 계속저음(숫자저음)이 도입되었다. 계속저음은 화성적 짜임새로 된 반주 양식으로, 하프시코드나 오르간 등으로 즉흥연주하며 작곡가가 악보에 숫자로 표시해놓은 기본 화음들을 토대로 만들었다. 18세기에 이르면 계속저음 반주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소나타나 솔로 칸타타에서처럼 독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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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로크 시대의 서양음악
    혁신에 따라 이전 르네상스의 음악과 구별됨을 알 수 있다. 그중 하나인 콘체르타토 양식는 성악·기악의 대조, 결합, 교대에 의한 것이고, 나머지 하나인 계속저음(basso continuo)은 첼로나 바순과 같은 베이스 악기와 건반악기 혹은 류트에 의해 처리되었다(콘체르타토 양식, 계속저음). 이 시대에 새로 대두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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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스 bass
    종류의 다성음악에서 베이스는 비교적 독립적이거나 대위법적인 선율들 중의 하나를 이루었다. 숫자 붙은 저음시대(figured-bass era:17~18세기초)에 계속저음은 반주부의 '기초'(베이스)를 제공해주었다(→ 계속저음). 반주부의 베이스는 비교적 자유롭게 연주되었지만, 한편으로는 베이스 위에 적힌 숫자 붙은 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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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주협주곡 合奏協奏曲, concerto grosso
    편성과 마찬가지로 2대의 바이올린과 계속저음(첼로와 같은 저음 선율악기, 하프시코드와 같은 화성악기가 담당함)으로 되어 있으며 관악기도 흔히 사용되었다. 리피에노(전체 관현악단 연주)는 보통 계속저음을 지닌 현악 오케스트라로 구성되었으며, 목관악기나 금관악기가 보충되기도 했다. 아르칸젤로 코렐리(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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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올 비올라 다 감바, viol
    있었던 것은 이것이 지속음을 내어 하프시코드를 반주해서 듣기 좋은 화음을 냈기 때문이었다. 바로크 시대에 하프시코드와 비올라 다 감바는 한데 어울려 계속저음용 악기로 사용됨으로써 바로크 기악 합주에서 화성적 토대 역할을 했다. 그러나 새로운 고전 양식의 작곡가들이 악보에 상성부 기악 성부들의 화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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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노디 monody
    과 1600년 이후 곧 종교음악을 혁신시킨 콘체르타토 양식으로 발전했다. 이 두 경우 모두 16세기 다성음악의 조밀한 짜임새를 포기하고, 상성부와 계속저음 성부에 관심을 집중시키는 양극화 현상을 보였다. 이 새로운 짜임새의 음악은 2명 이상의 연주자가 연주했고, 이들은 베이스 성부의 숫자부호들이 나타내는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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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클레르 Jean-Marie Leclair
    실렸다. 그후 왕실 악사가 되어 여러 궁정을 방문했다. 말년을 절망과 불신 가운데 보냈는데, 사이가 나빴던 아내에게 살해된 것으로 추측된다. 바이올린과 계속저음을 위한 소나타 곡집을 4권 출판했고, 2개의 무반주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 곡집을 2권, 2대의 바이올린과 계속저음을 위한 〈레크레아시옹...
    출생 :
    1697. 5. 10, 프랑스 리옹
    사망 :
    1764. 10. 22, 파리
    국적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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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저음(thorough b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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