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기 영국에서 최초로 사용한 탁자의 유형.|그 탁자 표면은 고정된 부분과,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을 수 있게 1~2개의 경첩으로 연결되어 있고 접는 판이 넓을 때는 2개의 다리로 받친다. 1775년대에는 이를 변형한 스파이더레그탁자(spiderleg table)가 나왔으며, 유난히 가는 둥글게 다듬어진 다리로 되어 있다. ...
17세기초의 게이트레그탁자가 나온 뒤 2가지 영국식 탁자가 나타났다. 하나는 펨브룩 탁자이며, 그것이 좀 더 길어진 소파 탁자가 1790년대부터 만들어졌다. 이것은 펼치면 2명이 나란히 앉을 정도로 긴 의자도 되는데, 양끝에 까치발로 지탱되는 날개 판이 달려 있다. 탁자면은 수평 토대 위에 수직으로 놓여진 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