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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상이 통나무배獨木舟)라고도 한다. 큰 통나무를 2∼3m 길이로 잘라 속을 파낸 것으로 뗏목 말고는 가장 원시적인 배라고 할 수 있다. 물론 목판을 맞붙여서 만든 돛 없는 거룻배도 이 범주에 포함된다. 마상이는 옛날부터 세계 각국에 있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압록강을 비롯하여 여러 강과 호수 그리고 해안지대에서 고기잡이는...
- 성격 :
- 운송기구
- 유형 :
- 물품
- 재질 :
- 통나무
- 용도 :
- 운송용
- 분야 :
- 과학/과학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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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전후 洪水前後손해를 입은 나주 영산포에 작가가 직접 현지답사를 하여 창작한 작품이다. 내용 대대로 소작을 하는 주인공 송명칠은 농사로는 입에 풀칠하기가 어려워 거룻배로 고기잡이도 하면서 살고 있는데, 해마다 물난리를 겪으면서도 팔자소관으로만 돌리고 체념하며 산다. 아들은 높은 곳에 집을 옮기자고 조르지만 모른 체...
- 시대 :
- 근대
- 저작자 :
- 박화성
- 창작/발표시기 :
- 1934년
- 성격 :
- 단편소설
- 유형 :
- 작품
- 분야 :
- 문학/현대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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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장 造船匠배의 바닥이 편편하고 탄력 있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근대 한선(韓船)이라고 하면 일제강점기를 전후하여 강이나 바다에 떠다니던 배를 말하는데 거룻배 · 나룻배 · 야거리배 · 당두리 등의 배가 있었다. 그 중 야거리배는 돛대가 하나 달린 바닷배로 배밑이 평평하기 때문에 한강으로 거슬러 올라 다녔으며...
- 유형 :
- 개념
- 분야 :
- 경제·산업/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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