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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르따 강가 겐지스 강으로부터의 물, Tirta Gangga띠르따 강가는 까랑가셈 왕조의 궁전이었던 곳으로, 물의 궁전으로도 불린다. 띠르따 강가의 의미는 ‘겐지스 강으로부터의 물’이라는 뜻으로 발리인의 힌두교에 대한 믿음에서 유래한다고도 볼 수 있다. 아름다운 정원과 석상, 분수, 물이 흐르는 연못들로 이루어진 이곳은 1948년에 만들어졌으나 1963년 아궁 산 화산...
- 위치 :
- 공항에서 Jl. Professor Doktor Ida Bagus Mantra 타고 약 75km, 약 2시간 30분 거리
- 소재지 :
- The Water Palace, Tirtagangga, Karang Asem
- 가격 :
- Rp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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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두왕조시대의 인도건축중요한 예이다. 촐라 시대(907~1150경)에는 중앙사원의 탑에 전형적으로 나타나 있듯이 주름꼴 처마가 있는 층계가 반복되어 탑이 높아졌다. 왕조의 중심지 탄자부르와 강가이콘다푸람에 있는 11세기 초기의 대(大)비마나가 그 예이다. 팡디아 시대(1251~1310)의 특색은 고푸라가 발달한 것이다. 돌로 된 낮은 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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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朝鮮조선왕조 내내 부분적인 변천이 진행되었고, 대한제국 때 일본의 보호국이 된 상태에서 통감부에 의해 전면적인 개편이 이루어졌다. 2.1. 도제와 군현제 지방 통치를 위해 전국을 8도로 나누고, 그 아래 330여 고을이 소속되었다. 고을은 부(府) · 대도호부(大都護府) · 목(牧) · 도호부 · 군 · 현으로 등급을 구분...
- 시대 :
- 조선
- 유형 :
- 지명/고지명
- 분야 :
- 역사/조선시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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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우코스 왕조의 메소포타미아 지배왕조의 심장부를 이루었고 티그리스 강 동쪽 여러 도시를 상대로 하는 교역의 요충지였다. 신흥도시 가운데 가장 중요한 도시는 셀레우코스 왕조의 동쪽 수도가 된 티그리스 강가의 셀레우키아였고, 몇몇 지방이나 도시에는 마케도니아 본국에서 딴 이름을 붙였다. 남부 바빌로니아에는 마케도니아 정복 전부터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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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제국 촐라 왕조그 힘을 과시한 것은 라자라자 왕(985~1014년) 때이다. 강력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영토 확장에 힘을 쏟은 라자라자는 벵기의 동찰루키아 왕조, 마두라의 판드야 왕국, 칼링가의 강가 왕국, 케랄라의 체라 왕국 등을 차례로 물리치면서 인도 최남단 지역까지 자신의 영향력을 넓혀나갔다. 라자라자는 또한 해군력을 강화...
- 시대 :
- 남인도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