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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추면 꽃, 감추지 못하면 꽃이 아니다, 제아미 제아미다부쓰(世阿彌陀佛), 世阿弥초기에 완성되었다고 여겨졌다. 노는 무로마치 막부의 3대 쇼군인 아시카가 요시미쓰의 지원 아래 비약적으로 발전했는데, 여기에는 사루가쿠 배우인 간아미와 제아미의 공이 컸다. 두 사람은 서민의 취향에 영합하던 흥미 위주의 사루가쿠에 교토 귀족의 취향에 부흥하는 우아함과 숭고미를 불어넣어 재탄생시켰다...
- 출생 :
- 1363년경
- 사망 :
- 1443년경
- 본명 :
- 모토키요
- 국적 :
- 일본
- 대표작 :
- 《풍자화전(風姿花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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