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 가리 가향리(假鄕吏), 假吏
    조선시대 각 군현에서 관아의 잡다한 공역을 수행하던 임시직. 가향리|개설 조선시대 향리는 지방행정 사무를 관장하며 대를 이어 수행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가리(假吏)는 향리 가계의 구성원이 아니면서 향역을 수행하고, 이를 자손들에게 계승하려고 한 자들을 지칭한다. 즉 가리는 향역자를 신분 계통에 따라 향...
    시대 :
    조선
    유형 :
    개념용어
    분야 :
    역사/조선시대사
  • 가리
    물고기를 가두어 잡는 데 쓰는 어구.|내용 길이 60㎝의 대쪽을 위는 지름 20㎝ 정도로 좁게, 아래는 지름 35㎝ 정도로 넓게 벌려서 둥글게 엮어 만든다. 서너 군데에 띠를 둘러 고정시켰으며, 위쪽에는 손에 쥐기 편하도록 짚을 둘러놓았다. 봄철 논에 모를 심으려고 방죽의 물을 빼어 깊이가 무릎에 찰 만큼 되었을 ...
    시대 :
    현대
    성격 :
    어구
    유형 :
    물품
    재질 :
    댓조각
    용도 :
    어업
    분야 :
    경제·산업/산업
  • 가리 기성(岐城), 加利
    경상북도 성주 지역의 옛 지명.|내용 일명 기성(岐城)으로도 불리었다. 원래 일리현(一利縣)이라고 하였는데, 신라 경덕왕 때 성산군으로 고쳤다. 고려 초기에 가리현으로 다시 고쳤고, 1018년(현종 9)에 성주목(星州牧)의 속현이 되었다. 조선시대에 들어와서는 별 변화 없이 그대로 유지되었다. 가리현이 지금의 어...
    성격 :
    고지명
    유형 :
    지명
    소재지 :
    경상북도 성주군 용암면 , 경상북도 고령군 성산면, 경상북도 고령군 다산면 일대
    분야 :
    지리/인문지리
  • 어리 종두리
    병아리 등을 가두어 기르기 위하여 덮어 놓는 싸리나 대나무, 또는 가는 나무로 엮어 둥글게 만든 물건.|내용 닭 등을 놓아서 팔러다니는 것도 어리라 한다. 지방별 명칭은 종두리(충청북도 봉양)·삘가리통(경상남도 영산)·달구가리(전라남도 보성)·가리(전라남도 영광)·달구어까리(전라남도 구례)·닭장·닭집 등...
    성격 :
    농기구, 축산도구
    유형 :
    물품
    재질 :
    싸리, 대나무
    용도 :
    농업, 축산업
    분야 :
    경제·산업/산업
  • 가리
    부산광역시 낙동강변 일대에서 물고기를 가두어 잡는 데 쓰는 함정류 어구.|[개설] 가리는 가는 댓조각이나 싸리를 엮어서 밑이 없이 둥글게 만든 어구로, 그리 크지 않은 강이나 냇물, 그리고 늪에서 쓴다. 봄철 논에 모를 심을 때 가리를 덮어 고기를 가두어 잡는다. 또는 여름철에 논이 물에 잠기면 잉어·붕어들이...
    분야 :
    생활·민속
    지역 :
    부산광역시
  • 가리 (관리)
    가리(假吏) 또는 가향리(假鄕吏)는 고려와 조선시대에 존재하였던 향청 소속 근무 향리 직역의 하나로, 임시직 향리를 가리킨다. 향리 가계의 구성원이 아니면서 향역을 수행하는 인물, 혹은 향리직에 정식 임명되지 않고 임시직으로 향리직에 임명된 자를 말한다. 전자의 경우 기존의 향리가 아니지만 향역을 수행하고...
    도서 위키백과
  • 가리 (서아프리카 음식) Garri, ガリ (キャッサバ)
    특히 볶은 카사바가루를 주로 일컫는다. 나이지리아, 베냉, 시에라리온, 카메룬, 토고 등 서아프리카에서 주식으로 먹는다. 붉은 팜유를 넣어 만든 노란 가리와 붉은 팜유를 넣지 않고 만든 흰 가리가 있다. 껍질 벗겨 씻은 카사바 덩이줄기를 갈거나 찧은 다음, 팜유와 섞는다. 주머니에 넣어 물기를 빼고 건조한 다음...
    도서 위키백과
  • 가리
    가리는 다음 등을 가리킨다. 가리 ,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가리(加里) 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 가리(駕里) 경상북도 예천군 유천면 가리(佳里) 가리 메델: 가리 메델이라 불리는 칠레 출신의 축구선수 가리 카스파로프: 러시아의 은퇴한 체스 선수, 작가이자 정치인 가리 산체스: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뉴욕 양키스의 ...
    도서 위키백과
  • 가리 (일본 음식) Gari (ginger), ガリ
    절인 일본 음식이다. 베니쇼가와 함께 생강초절임으로도 불리는데, 간사이 지방에서는 주로 다지거나 채썬 생강과 우메즈를 사용해 베니쇼가를 만든다. 가리가 "아마즈에 절인 저민 베니쇼가"라는 뜻인 아마즈 히라기리 베니쇼가라 불리기도 한다. 햇생강은 아마즈에 담가 두면 저절로 분홍색 물이 든다. 묵은 생강은 색...
    도서 위키백과
  • 민어 개우치, 民魚
    형태 D Ⅸ~Ⅹ, 28~31; A Ⅱ, 7~8; LL 50~54 몸과 머리는 측편되었고 긴 방추형이다. 눈은 머리 앞의 등 쪽에 있고, 눈 지름은 주둥이 길이보다 약간 짧다. 주둥이 끝은 둥글고 양턱의 길이는 비슷하다.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 연조부 기저의 약 1/3~1/2은 작은 비늘로 덮여 있다. 뒷지느러미의 제2극조는 눈 지름보다 ...
    분류 :
    척삭동물문(Chordata) > 조기강(Actinopterygii) > 농어목(Perciformes) > 민어과(Sciaenidae)
    학명 :
    Miichthys miiuy (Basilewsky)
    북한명칭 :
    민어
    분포지역 :
    서해와 남해, 일본 서남부, 남중국해
    도서 한국어류대도감 | 태그 어류
  • 아티나 레이첼 탕가리 Athina Rachel Tsangari
    문학을 전공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대학교 티쉬예술대(Tisch School of the Arts)에서 연기를, 오스틴의 텍사스 대학에서 영화 연출을 공부했다. 탕가리가 영화에 발을 디디게 된 계기는 리처드 링클레이터(Richard Linklater)의 영화 <슬랙커>(Slacker, 1991)에 배우로 출연하면서부터였다. 뉴욕대학교 연기 과정에...
    출생 :
    1966년 4월 2일 그리스 아테네
    수상 :
    2015년 런던영화제 대상(<슈발리에>)
    데뷔 :
    2000년 <더 슬로우 비즈니스 오브 고잉>(The Slow Business of Going, 미국/그리스)
  • 로맹 가리 에밀 아자르, Romain Gary
    프랑스 문학계를 뒤흔들어 놓았다. 작품 세계 첫 작품 〈유럽인의 교육〉(1944)으로 일약 유명해졌다. 비록 제2차 세계대전의 끔찍함을 생생하게 그렸지만, 가리의 작품에는 인간주의와 낙관주의가 흐르고 있다. 이 소설은 뒤에 개작되어 영어판 〈중요한 것은 영원히 죽지 않는다 Nothing Important Ever Dies〉(1960...
    출생 :
    1914. 5. 8, 러시아 리투아니아 빌나
    사망 :
    1980. 12. 2, 프랑스 파리
    국적 :
    프랑스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작가
이전페이지 없음 현재페이지1 2 3 4 5 6 7 8 9 10 다음페이지

관련항목

멀티미디어18건

가리
가리탕
유아가리 비진
세대가리 종자
세대가리 종자
노랑열동가리
로맹 가리
점매가리과
다동가리과
박주가리과(Asclepiadaceae)
 아티나 레이첼 탕가리
헐가리와 한국
오키나와 가리유시 비치 리조트
하원마을, 벽가리초 집짓는 소리
요시노가리 역사 공원(吉野ヶ里歴史公園)
요시노가리 역사 공원(吉野ヶ里歴史公園)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