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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1876. 2. 8, 독일 드레스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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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 1907. 11. 30, 보르프스베데 |
국적 | 독일 |
요약 독일의 화가.
피에르 보나르, 에두아르 뷔야르, 폴 고갱, 폴 세잔 등에 의한 19세기 후반 인상파 양식을 독일에 도입했다. 그는 프리츠 마켄젠에게서 그림을 배울 때, 브레멘 근처의 예술인촌인 보르프스베데에서 형성된 예술의 모임에 가입했다(→ 보르프스베데파). 1900~06년 4번에 걸쳐 파리로 가서 공부하는 동안, 고갱파와 나비파의 작품에서 예술적 영감을 얻었다.
초기 작품은 꼼꼼하고 자연주의적이나 〈동백꽃을 든 자화상 Self-Portrait with a Camellia〉(1907) 같은 원숙한 작품은 단순화된 색채로 칠한 고갱과 세잔 특유의 넓은 색면에 서정적 자연주의를 결합하고 있다. 그의 그림은 현실의 정확한 묘사보다 내면의 감정을 표현하는 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흔히 표현주의로 여겨지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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