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희필 세한도
김정희, 〈세한도(歲寒圖)〉, 1844, 23×61.2㎝. 종이에 수묵, 국보 제180호. 작가가 제주도에서 귀양살이할 때, 북경에서 귀한 책들을 구해 보내준 제자 이상적에게 답례로 그려준 그림이다. 그림 오른쪽 위에 세한도라는 제목과 함께 ‘우선시상’, ‘완당’이라 쓰고 도장을 찍었고, 그림 왼쪽에는 단정한 해서체로 그림의 제작 경위를 적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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