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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식 (관련어 혼례식) Wedding, 結婚式
    혼례식(婚禮式), 영어로 웨딩은 혼인이나 비슷한 경우로 두 사람이 결합할 때 치르는 행사이며, 종교적 주관자나 정부 허가의 세속적 절차로 시행될 수 있다. 결혼식은 제3자에 의해 진행되지만, 많은 종교전통에서 결혼에 대해 두 사람이 선서하게 하고, 하객들의 목격, 지지, 정당화를 함께 한다. 결혼식의 유교적 절...
    도서 위키백과
  • 영친왕혼례식폭격대의거 英親王婚禮式爆擊隊義擧
    내용 1920년 4월 28일영친왕과 이방자와의 혼례식이 일본 동경(東京)에서 개최되었다. 이 날 사이토(齋藤實) 조선총독 등 일본 정ㆍ군ㆍ경 수뇌부, 친일매국노 이완용(李完用) 등 역적무리가 이 혼례식에 참가하게 되었다. 이즈음 서상한(徐相漢)이 재동경조선고학생동우회(在東京朝鮮苦學生同友會)를 조직하여 항일투쟁...
    시대 :
    근대
    발생 :
    1920년 4월 28일
    성격 :
    독립운동
    유형 :
    사건
    분야 :
    역사/근대사
    관련 인물/단체 :
    서상한, 윤재풍, 양주영, 조동식
    관련 장소 :
    일본 동경
  • 기러기
    있다. 그래서 홀아비나 홀어미의 외로운 신세를 “짝 잃은 기러기 같다.”고 하며, 짝사랑하는 사람을 놀리는 말로 ‘외기러기 짝사랑’이라는 속담도 있다. 혼례식에서 목안(木雁)을 전하는 습속은 이러한 데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신랑은 신부집에 이르러 혼례의 첫 의식으로 나무로 깎은 기러기를 신부집에 전한다...
    유형 :
    생물
    분야 :
    과학/동물
  • 청사초롱 靑紗燭籠
    내용 조선 후기에 왕세손이 사용하였고, 일반에서는 혼례식에 사용하였다. 일반인들이 혼례식에 청사초롱을 사용하였으므로 청사초롱은 곧 혼례식을 의미하는 뜻으로 통용되었다. 고려시대의 궁중에서는 연회 때 강사초롱[絳紗燭籠]을 사용하였으나 조선시대 초 · 중기에는 절약을 위하여 초의 사용을 억제하여...
    유형 :
    물품
    분야 :
    생활/의생활
  • 허재비굿
    현상이다. 미혼사한 혼령을 혼인시키기 위하여 역시 과거 미혼자로 죽은 원령을 중매하여 양가가 혼약을 한 뒤 오구굿을 할 때에 허재비굿을 통하여 정식 혼례식을 치른다. 물에 빠져 죽은 혼령의 경우, 무당이 바다에서 그 넋을 놋주발로 된 넋식기에 건져 집으로 들여온다. 넋식기를 무명헝겊으로 싸매어 끈을...
    성격 :
    굿거리
    유형 :
    의식행사
    분야 :
    종교·철학/민간신앙
  • 재행 再行
    내용 옛날에는 신랑이 신부집에서 혼례식을 끝낸 뒤 신방을 치른 다음 신부를 친정에 두고 혼자만 자기집으로 돌아왔다. 혼례식 후 신부가 시가(媤家)인 신랑의 집으로 오는 신행을 달을 묵혀 행하는 것을 달묵이, 해를 지나 하는 것을 해묵이라 한다. 해묵이나 달묵이를 할 경우 신랑이 신부집을 방문하는데, 이것을...
    성격 :
    혼례의식, 혼례
    유형 :
    의식행사
    행사시기 :
    혼례식 끝난 후
    분야 :
    사회/가족
  • 왕과 왕비의 나이 차가 51세?
    조선 왕실에서는 왕과 왕세자, 왕세손 등 지위에 따라 격을 달리하는 혼례식이 열렸고 시대별로 내용에 조금씩 변화가 있었다. 그중 영조가 66세에 15세의 정순왕후와 치른 결혼식은 여러 가지 면에서 하이라이트다. 왕과 왕비의 나이 차는 51세로 조선 왕실의 최고 기록이다. 두 사람의 혼례식은 『영조정순왕후가례...
  • 조선시대 왕실 혼례 엿보기 왕의 반쪽, 왕비의 탄생
    그녀들의 삶은 그다지 주목받지 못했다. 조선의 남성 중심 정치, 가부장적 사회에 가려져 왕비의 모습은 오늘날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 왕비의 혼례식만 해도 그렇다. 조선 왕실 최고의 축제였음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모습은 잘 드러나지 않고 있다. 이 글에서는 혼례식의 전 과정을 기록한 『가례도감의궤...
  • 공주 탄천 장승제 公州 灘川 장승祭
    등이 행렬을 지어 길방(吉方)의 산으로 가서 장승목을 베어온다. 한나절 내내 마을의 공터에서 장승을 만들고, 저녁이 되면 신랑 · 신부 장승의 혼례식을 치른다. 혼례식에 앞서서 남녀 장승을 베로 묶어서 합궁(合宮)을 시키는데, 이때 양쪽 마을 사람들은 상대방 장승이 먼저 굽히고 들어오라고 서로 실랑이를 벌인다...
    유형 :
    의례·행사
    분야 :
    종교·철학/민간신앙
  • 평생도 인생의 행복을 담은 그림, 平生圖
    들어오는데 아마도 이웃집에 잔치 떡을 돌리고 돌아오는 중인가 보다. 혼례하는 장면을 그린 〈회혼례〉는 대청마루에 큰 모란 병풍을 쳐놓고 치르는 전통 혼례식 장면이 그려져 있다. 회혼례란, 결혼한 지 60년을 맞아 다시 치르는 혼례식이다. 결혼을 해서 한 부부가 60년을 함께 살았다는 것은 대단히 장수했다는...
  • 신랑 다루기
    게 무엇이냐', '왜 색시 도둑질해 가느냐' 등을 물으며 방망이로 발바닥을 때리며 논다. 이때 신부집에서는 음식을 푸짐하게 내어 이들을 달래준다. 보통 혼례식을 올린 후 첫날밤을 신부집에서 지내고 신랑이 다시 신부집에 가서 재행걸음을 한 뒤에 신랑달아매기를 한다. 당일 신행인 경우에는 신랑의 재행이 있은 후...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의식행사
  • 사모관대 사모관디, 紗帽冠帶
    발에는 버선과 목화를 신는다. 관복과 달리 혼례복에는 양손으로 네모진 비단 부채인 차선(遮扇)을 들어 얼굴을 가린다. 이러한 사모관대 차림은 신랑이 혼례식을 치르기 위해 신부집에 갈 때와 기러기를 신부의 아버지에게 전하는 전안례(奠鴈禮), 그리고 초례청(醮禮廳)에서 치러지는 교배례(交拜禮), 합근례(合巹禮...
    시대 :
    조선
    유형 :
    의복
    분야 :
    생활/의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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