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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을 벗다 허물 벗다뱀이나 매미 따위가 성장하면서 벗는 낡은 껍질이 ‘허물’이다. 사람의 경우 피부가 심하게 그을려서 저절로 벗겨지는 꺼풀도 ‘허물’이라고 한다. 그러나 사람에게는 ‘허물을 벗다’라고 하기보다는 ‘허물이 벗겨지다’라는 표현을 쓴다. ‘(뱀, 매미 따위가) 자라는 과정에서 몸의 낡은 껍질을 버리고 새 몸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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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을 벗다 허물 벗다‘허물’은 저지른 잘못이나 부족한 흠을 뜻한다. 옷을 벗듯이 ‘죄’, ‘누명’ 따위를 씻어 없애는 것이 ‘벗다’이다. ‘자신이 저지르지도 않은 죄나 잘못으로 비난을 받다가 그것이 제대로 알려져서 명예를 되찾다’라는 뜻이다. 보기글 ㆍ그는 모든 허물을 벗고 이웃들의 오해에서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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