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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연못 A Little Pond
    없으리라 생각했던 주민들은 트럭에 태워 남쪽으로 피난시켜준다는 미군의 말을 믿고 마을을 떠나기로 결정한다. 임진년 난리를 피했다는 가마봉을 내려와 피난길을 떠난 주민들은 뭔가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음을 알아챈다. 미군에게 “어떤 피난민도 전선을 넘지 못하게 하라, 전선을 넘으려는 자는 모두 사살하라...
    시대 :
    현대
    저작자 :
    이상우(감독)
    창작/발표시기 :
    2009년
    성격 :
    영화, 극영화
    유형 :
    작품
    분야 :
    예술·체육/영화
    소장/전승 :
    (유)노근리프로덕션의
  • 병자일기 숭정병자일기(崇禎丙子日記), 丙子日記
    期) · 서산당진체류기(瑞山唐津滯留期) · 충주체류기(忠州滯留期) · 서울귀환기(歸還期) 네 시기로 나눌 수 있다. 난중피란기는 병자호란의 발발로 급히 피난길에 오른 1636년(인조 14) 12월 15일부터 병자호란이 종식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당진으로 거처를 옮긴 1637년(인조 15) 2월 17일까지의 기록에 해당하며...
    시대 :
    조선
    유형 :
    작품/문학
    분야 :
    문학/고전산문
  • 도루묵 말짱 도루묵의 진실은?
    누명 때문에 형편없는 생선이라는 오명을 쓴 채 몇백 년을 보냈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도루묵의 어원은 과연 진실일까?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선조가 북쪽으로 피난길을 떠났다. 배가 고팠던 선조가 수라상에 올라온 생선을 맛있게 먹은 후 그 이름을 물었다. ‘묵’이라는 생선이라고 하자 맛있는 생선에 어울리는 이름...
    분류 :
    어패류
  • 위그노 개혁파, Huguenot
    14세가 낭트 칙령의 철회를 선언했으며 그결과 여러 해에 걸쳐 프랑스에서는 25만 명 이상의 위그노들이 영국·프로이센·네덜란드 또는 신대륙 아메리카로 피난길에 올랐다. 18세기 전반에는 위그노가 완전히 사라진 듯이 보였다. 루이 14세는 1715년 프랑스에서는 이제 프로테스탄트의 모든 종교의식이 종식되었다고...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세계사 , 기독교 , 종교
  • 도루묵 sailfin sandfish
    속하는 동물. 학명은 ‘Arctoscopus japonicus’이다. 도루묵이란 이름에는 유명한 민간 어원이 있다. 도루묵의 원래 이름은 목어였는데, 조선시대에 선조가 피난길에 목어를 먹고 맛이 훌륭하여 은빛의 '은어'로 이름을 바꾸라고 명했다. 이후 궁으로 다시 돌아온 선조가 은어를 먹어보니 맛이 변하여 실망한 나머지...
    분류 :
    척추동물 > 조기어강 > 농어목 > 도루묵과 > 도루묵속
    원산지 :
    태평양, 북아메리카 (미국), 아시아 (대한민국), 유럽 (러시아)
    서식지 :
    바다
    먹이 :
    새우, 오징어
    크기 :
    약 26cm
    학명 :
    Arctoscopus japonicus
    식성 :
    육식
    도서 다음백과 | 태그 동물 , 어류 , 육식동물
  • 1950년대 한국문학사적 특징, 피난지에서의 문예지 전쟁, 그 야만의 시나리오
    를 비롯한 원고들을 입수해 『문예』 전시판을 준비한다. 그런데 갑자기 1·4후퇴를 맞으며 모윤숙과 조연현은 제본 과정만 남겨놓은 잡지를 서울에 놔둔 채 피난길에 나선다. 조연현과 모윤숙이 떠난 뒤 서울에 남아 제본을 마친 박용구는 인천에서 『문예』 꾸러미와 함께 부산행 선박에 몸을 싣는다. 그러나 이 배는...
    시기 :
    1951년
  • 야지디족 Yazidis
    타우스라고 불리는 공작새 모습을 한 천사이다. 이슬람 수니파와의 종교 갈등으로 많은 사람들이 살해당했다. 2014년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이라크 북부 지역을 점령하면서 집단학살을 피해 피난길에 올랐다.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츠는 사로잡힌 야지디족이 노예로 거래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중동 , 인종/민족 , 종교
  • 자국 내 난민 자기 나라 안에서의 추방
    없다. 해당국 정부는 이들을 도울 능력도, 의지도 없다. 이들은 심지어 자국 '보안기관'의 감시망을 피해 도피해야 하는 경우도 무수히 많다. 수단에서만도 피난길에 오른 사람이 540만 명에 이른다. 이들은 거의 매일 물과 식량을 찾아 길을 나서고 정부군과 반군의 탄압에 시달리고 있다. 난민의 1/3가량은 여성과...
  • 조슬랭 뱅자맹 고다르, Jocelyn Op.100
    캬풀이 맡아 자신이 대본을 쓴 오페라에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영광을 누렸다. 아가페의 사랑, 에로스의 사랑 혁명의 공포가 프랑스를 덮었을 무렵, 조슬랭은 피난길에서 만난 남자에게서 한 어린소년을 부탁받는다. 군인들은 곧 그 남자를 죽이고, 그의 아들을 떠맡게 된 조슬랭이 산에 숨어살면서 소년을 키운다. 시간...
    시대 :
    낭만
    분류 :
    낭만주의 음악>오페라
    작곡가 :
    뱅자맹 고다르(Benjamin Godard, 1849~1895)
    원작 :
    알퐁스 드 라마르틴의 시
    초연 :
    1888년 2월 25일 브뤼셀 라 모네 국립극장
    출판 :
    1887년, 파리
    등장인물 :
    • 조슬랭(테너) • 로렌스(소프라노) • 줄리(소프라노) • 줄리의 약혼자(바리톤) • 주교(베이스-바리톤)
    배경 :
    18세기 후반, 성체축일기간의 그르노블과 산간지방
    대본(리브레토) :
    폴 아르망 실베스트르, 빅토르 캬풀
    구성 :
    4막
  • 이성구 李聖求
    1623년(인조 1) 인조반정 후 서인정권이 들어서자 관직에 복귀하여 사간·대사간·전라도관찰사 등을 역임했다. 1627년 정묘호란 때 이조참의로 세자의 전주 피난길에 호종했다. 1636년 병자호란 때 병조판서로서 인조의 남한산성 피난에 호종했다. 주화론(主和論)과 주전론(主戰論)이 대립하자 최명길(崔鳴吉)에 동조...
    출생 :
    1584(선조 17)
    사망 :
    1644(인조 22)
    국적 :
    조선, 한국
  • 이목 李楘
    1623년(인조 1) 인조반정 뒤 서인정권이 들어서자 관직에 복귀하여 정언·수찬·교리·이조좌랑을 지냈고, 다음해 이괄(李适)의 난이 일어나자 인조의 공주 피난길에 호종했다. 이때 이귀(李貴)가 반군과 싸워 패전하자, 그를 파직시킬 것을 상소했다. 1627년 정묘호란 때는 대사간으로서 역시 강화로 인조를 호종했고...
    출생 :
    1572(선조 5)
    사망 :
    1646(인조 24)
    국적 :
    조선, 한국
  • 김응남 중숙(重叔), 金應南
    받고 조선이 일본과 내통한다고 의심하는 자가 많았는데 이를 힘써 해명해 의구심을 풀어주었다. 귀국 후 한성판윤이 되었고, 다음 해 1592년 임진왜란으로 왕이 피난길에 오르자 유성룡(柳成龍)의 천거로 병조판서 겸 부체찰사(兵曹判書兼副體察使)가 되었다. 이듬해 1593년 이조판서로서 왕을 따라 환도, 1594...
    시대 :
    조선
    출생 :
    1546년(명종 1)
    사망 :
    1598년(선조 31)
    경력 :
    좌의정
    유형 :
    인물
    직업 :
    공신, 문신
    성별 :
    분야 :
    역사/조선시대사
    본관 :
    원주(原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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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종의 피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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