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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교놀이 七巧─되는 나무판을 직각삼각형 큰 것 2개, 중간 것 1개, 작은 것 2개, 그리고 정사각형과 평행사변형이 각 1개가 되도록 잘라낸 조각으로 여러 가지 형태를 만드는 놀이이다. ‘칠교’라는 이름은 이 판이 7개의 조각으로 이루어진 데에서 왔으며, 이 판을 칠교판(七巧板) 또는 칠교도(七巧圖)라고 한다. 이 놀이는 어린이...
- 성격 :
- 어린이놀이, 경기놀이
- 유형 :
- 놀이
- 분야 :
- 생활/민속·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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윷놀이쓰는데, 말 길은 원근(遠近)과 지속(遲速)의 방법으로 승부를 가리는 것이다. 인원수가 많을 때에는 두 패 또는 세 패로 편을 나누어서 논다. 우리 나라 설날놀이의 하나로 정월 초하루에서부터 대보름날까지 하는 것이 관례로 되어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고, 장소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유서 깊고 전통 있는...
- 성격 :
- 민속놀이
- 유형 :
- 놀이
- 분야 :
- 생활/민속·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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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의 판에 옮겨질 수 있다. 이 경지에서 판은 마당과 거의 구별할 수 없게 된다. 어느 쪽이나 ‘대동놀이’라고 할 때의 대동성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지만, 판놀이의 판다움이나 마당놀이의 마당다움을 말할 때, 또는 그 판 및 마당다움을 강조할 때, 이 대동성(大同性)은 참여성이나 어우러짐의 또 다른 이름으로 기억...
- 유형 :
- 개념용어
- 분야 :
- 생활/민속·인류
도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놀이미술 · 연희 · 오락 등 제의와 예술 및 문화활동 전반에 걸쳐 있는 말이나, ‘놀음’은 도박과 같은 판놀이와 공연적인 마당놀이에 한정되어 있는 말이다. 놀이하는 즐거움과 일 사람들은 누구나 놀이를 즐긴다. 놀이를 즐기는 까닭은 재미있고 즐겁기 때문이다. 놀이의 즐거움을 통하여 생활 속에서 맞닥뜨리는 여러...
- 유형 :
- 개념
- 분야 :
- 생활/민속·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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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풍속 세시(歲時), 歲時風俗수신(水神), 나아가서는 농경신의 기능을 한다. 따라서 이들 놀이는 곧 풍년기원의 농경의례적 성격을 지닌다. 이밖에 소싸움과 닭싸움도 추석 무렵 한 판 즐기는 놀이이다. 중구 무렵 단풍놀이는 봄의 꽃놀이만큼 계절을 느끼게 한다. 이 맘 때면 산과 들에 소풍가기 좋은 때이니 우리 조상들은 수확준비로 바쁜 일손을...
- 유형 :
- 개념
- 분야 :
- 생활/민속·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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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타기 고환(高絙)위한 놀이로 발달하였다. 이에 반하여 어름줄타기는 ‘남사당패 어름놀이’라고도 하는데, 일정한 거처 없이 떠돌아다니면서 민간에서 예능을 판 남사당패의 여섯 가지 놀이 중 하나로서 공연되었다. 『고금예술도』에 “여자재주꾼 둘이 줄 위에서 춤추며 걸어다니다가 서로 만나 노래하고 재주를 부리는데 땅에...
- 유형 :
- 놀이
- 분야 :
- 생활/민속·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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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불도놀이 成佛圖놀이생사가 없는 해탈의 경지에 이르게 되는 이치를 이해시키고, 염불정진(念佛精進)을 권장하여 신심(信心)을 깊게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교훈적인 놀이이다. 이 놀이의 판은 승경도(陞卿圖)의 놀이판처럼 매우 복잡하게 만들어져 있고 최후에 도달할 지점을 ‘대각(大覺)’에 두고 있다. 우리 나라의 여러 사찰에서 이...
- 시대 :
- 고려
- 유형 :
- 놀이
- 분야 :
- 종교·철학/불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