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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Rabbit주로 양지바르고 비교적 높은 산악 지대의 북측 사면 삼림지대에 분포한다. 고정된 집을 짓지 않고 움푹하게 패인 흙구덩이나 관목림, 풀숲에서 휴식하거나 잠을 잔다. 우리나라의 중부 내륙 이북과 중국의 동북 지방에 분포한다. 우는토끼는 몸길이는 11∼19㎝, 뒷다리는 30㎝ 이하로 소형이다. 귀 뒤에는 붉은 색채가...
- 시대 :
- 현대
- 분류 :
- 척삭동물문 포유강 토끼목 토끼과 토끼속
- 원산지 :
- 대한민국
- 서식지 :
- 해발 500m 이하 되는 야산
- 성격 :
- 동물
- 유형 :
- 동식물
- 크기 :
- 몸통 길이 42∼49㎝, 꼬리 길이 5∼11㎝
- 학명 :
- Lepus coreanus Thomas
- 분야 :
- 과학/동물
- 수명 :
- 6~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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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박쥐 긴귀박쥐, brown long-eared bat있어 토끼박쥐, 혹은 긴귀박쥐라고 불린다. 몸통 길이 40~50mm, 꼬리 길이 40~50mm, 팔 길이 35~45mm, 귀 길이 30~40mm, 몸무게 5~12g 정도이며 등은 암갈색이고 배는 그보다 연한 갈색이다. 주둥이는 짧고 상대적으로 귀는 매우 크다. 꼬리가 몸에 버금갈 정도로 긴데다, 날개는 넓고 짧아 빠르게 움직인다. 전형적인...
- 분류 :
- 동물계 > 척삭동물문 > 포유강 > 박쥐목 > 애기박쥐과
- 서식지 :
- 저지대의 숲에서부터 해발 2,000m의 고지대에 있는 동굴, 나무 구멍이나 가옥
- 먹이 :
- 곤충
- 크기 :
- 몸통 길이 40~50mm, 꼬리 길이 40~50mm
- 무게 :
- 몸무게 5~12g
- 학명 :
- Plecotus auritus
- 멸종위기등급 :
-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 국내분포 :
- 강원도와 경상북도의 산간지대
- 해외분포 :
- 히말라야의 산간지대, 유럽과 동아시아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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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최면술사 “닭아, 잠들어랏!”문지르면 잠이 든다. 송과선은 이구아나가 밤과 낮을 구분할 때 쓰는 기관이다. 송과선을 문지르면 밤낮에 혼란이 찾아와서 이구아나가 잠든다고 알려져 있다. 재밌는 사실은 한번 잠든 이구아나는 시끄러운 괘종시계가 울려도 깨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대신 손가락으로 건드려 자극을 주면 깨어난다. 새도 최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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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암산 정상 코스 땀은 뻘뻘 살은 쏙쏙토끼는 잠시 잠을 청했다. 토끼가 잠을 자고 있는 사이 거북이는 결승선 목전에 오게 되었다. 그런데 자신보다 더 빨리 달렸던 토끼가 보이지 않자 이를 이상히 여긴 거북이는 주변에 물었다. 거북이는 토끼가 잠이 든 것을 알게 되었고 정정당당하게 시합을 펼칠 생각으로 토끼가 잠에서 깨어나기를 기다렸다. 그런데...
- 난이도 :
- 중
- 경로 :
- 불암산 공원 → 정상 → 학도암 → 노원교회
- 거리 :
- 약 4.1km
- 소요시간 :
- 2시간
- 가는 법 :
- 지하철 4호선 상계역 1번 출구로 나와 맞은편에 보이는 길로 들어간 후 큰 도로가 나올 때까지 걷는다. 도로가 나오면 길을 건넌 후 왼편으로 걷는다. 쭉 걷다 보면 성관사와 상계제일중학교로 가는 이정표가 보이는데, 이를 따라 조금만 걸으면 불암산 공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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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토끼 동북토끼, Mandchurian hare흰색이나, 그 밖의 털색이 검은색인 검은색형도 있다. 어린 토끼는 보통 짙은 갈색으로, 어른 토끼에 비해 어두운 털색을 띤다. 생태 높은 산의 삼림에서 산다. 일정한 집이 없이 움푹하게 패인 흙구덩이나 떨기나무, 잡초 위에서 휴식하거나 잠을 잔다. 밤에 주로 활동하며, 대낮에도 드물게 활동한다. 봄부터 번식...
- 분류 :
- 포유류 > 토끼목 > 토끼과
- 서식지 :
- 높은 산의 숲
- 먹이 :
- 풀, 나무껍질, 나무의 눈
- 크기 :
- 몸길이 400~480mm, 꼬리 길이 45~74mm, 귀 길이 75~104mm, 몸무게 약 2kg
- 학명 :
- Lepus mandschuricus
- 분포지역 :
- 중국 동북부, 우리나라 일부 높은 산이 있는 지역(주로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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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와 백석이 동시에 사랑한 시인이웃 사람들의 이름과, 비둘기, 강아지, 토끼, 노새, 노루, 프랑시스 짬, 라이넬 마리아 릴케 이런 시인의 이름을 불러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윤동주의 시집...그리고 역시나, 달랐습니다. 어느 부분이냐 하면, ‘프랑시스 짬’과 ‘라이넬 마리아 릴케’입니다. 이 부분을 ‘프랑시스 잠’, ‘라이너 마리아 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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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를 대표하는 한국 문학가, 장용학 한국 문단의 ‘문제 작가’모두 잠 속에 잠기고 있는데 내 홀로 눈을 뜨고 있다는 고독에 휩쓸렸다. 뒷날 장용학의 소설은 “운문으로 된 소설, 스토리 있는 논문, 철학의 르뽀르따쥬”라고 평가되기도 하지만 이맘때까지만 해도 그의 국어 수준은 초보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장용학의 이런 서툴과 어눌함이 절망과 고통을...
- 출생 :
- 1921년
- 사망 :
- 199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