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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측우기 測雨器
    1441년(세종 23) 8월 강우량을 과학적으로 측정할 필요성이 커짐으로써 측우기를 제작하고 전국적으로 시행하였다. 이 당시의 측우기는 높이 32㎝, 지름 15㎝가량의 철제 원통이고, 주척의 길이는 약 21㎝이다. 이후 100여 년 동안은 측정이 제대로 시행되었지만 임진왜란으로 강우량 측정의 전통이 단절되고 세종 때 만...
  • 측우기 測雨器, Raingauge
    세종 때 발명되어 사용한 조선시대의 공식적인 우량 측정 기구.|개설 1440년을 전후하여 발명되어 1442년(세종 24)부터 20세기 초 일제의 통감부에 의해 근대적 기상관측이 시작될 때까지 조선 왕조의 공식적인 우량 관측기구로 사용된 도구로, 현대의 우량계에 해당한다. 금속제 원통형 그릇에 빗물을 받아 표준화된 ...
    시대 :
    조선
    성격 :
    관측, 측량기구, 우량계, 과학기구
    유형 :
    물품
    재질 :
    주철, 자기, 와기
    용도 :
    우량 측정
    분야 :
    과학/과학기술
  • 측우기 Cheugugi, 測雨器
    측우기(測雨器)는 조선 시대에 강우량 분포를 측정하던 기구로서, 세계 최초의 강우량을 재는 기계다. 보물 561호, 국보 승격예정)이며 정조 때부터 고종 때까지의 관측 기록이 보존되어 있다. 측우기는 유럽보다 약 200년 앞서서 만들어졌으며, 당대 조선의 과학기술력을 짐작할 수 있는 증거이다. 조선 초기에는 농업 ...
    도서 위키백과
  • 공주 충청감영 측우기 公州 忠淸監營 測雨器
    개설 2020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조선 세종 때 반포되고 영조 때 개정된 우량 관측제도에 의하면, 전국 팔도의 감영(監營)에 측우기를 설치하여 강우량을 측정, 보고하도록 했다. 금영 측우기는 공주의 충청감영, 즉 금영(錦營)에 설치된 측우기라는 뜻이다. 내용 금영 측우기는 제작된 이후부터 조선 왕조가 끝날 때...
    시대 :
    조선
    유형 :
    유물
    분야 :
    과학/과학기술
  • 금영측우기 보물 제561호, 錦營測雨器
    보물 제561호. 높이 32㎝, 바깥지름 15㎝, 안지름 14㎝, 깊이 10.8㎝, 무게 6.2㎏. 15세기초에 세계에서 처음으로 발명된 측우기는 그후 여러 차례 제작되었으나 지금 실물로 남아 있는 것은 이 측우기가 유일하다. 이것은 1837년(헌종 3)에 청동으로 제작된 것으로 1910년 당시 공주 감영에 있었기 때문에 '금영 측우기...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조선
  • 세종대왕님이 기우제를 지내셨다고요?
    지내셨다고 해요. 다행히 기우제 후에 비가 내려 걱정을 덜었지만 전국적으로 비의 양을 측정하여 농사에 도움을 주는 기구의 필요성이 더욱 커졌어요. 측우기와 수표 세종 때에는 우량을 재는 제도를 새로 실시하고, 서운관에서 측우기를 제작하여 서울과 각 도의 군현에 설치하였어요. 측우기는 높이 약 45cm, 안지름...
    분야 :
    지구와 우주
    교과단원 :
    초등 3학년 1학기 〈날씨와 우리 생활〉
  • 한국 과학의 선구자 장영실
    많이 만들었는데, 대표적인 발명품으로는 천체 운행과 그 위치를 측정하는 혼천의, 자동 시보 장치인 자격루, 세계 최초로 강우 측정을 가능하게 했던 측우기, 하천의 범람을 미리 알 수 있도록 한 수표, 그리고 기존 동활자의 단점을 보완한 금속활자인 갑인자 등이 있다. 이는 우리 고유의 과학 기술을 통해 제작한...
  • 공주 충청감영 측우기
    조선시대의 천문지리기구이다. 1971년 12월 21일 금영 측우기'는 1837년(헌종 3)에 제작된 것으로, 측우대는 없고 측우기만 전해오고 있다. 조선시대 충남지역 감독관청이었던 공주감영[錦營]에 설치되었던 것으로, 공주 감영에 보관되어 있다가 일본의 기상학자 와다 유지(和田雄治)에 의해 발견되어 1915년 일본...
    도서 위키백과
  • 선화당(공주)
    조선시대 충청도 관찰사가 공무를 집행하던 곳이다. 도내의 일반 행정·군사·조세 및 중요한 재판이 행해졌다. 원래 태조 4년(1395)에 충주에 설치되었으나 선조 35년(1602)에 공주로 옮겨와 충청도 전체를 관장하는 지방행정의 중심지가 되었다.『여지도서』에는 선화당을 비롯하여 50여 채의 건물과 칸수를 기록하고...
    위치 :
    충청남도 공주시 웅진동
    문화재 지정 :
    [선화당]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92호(1980.12.29 지정)
  • 관상감 측우대 觀象監 測雨臺
    개설 1985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관상감 측우대는 측우기를 세웠던 화강암 대석(臺石)으로서 원래 서울 매동초등학교 교정의 한 구석에 있던 것을 1972년 11월 8일국립중앙기상대(현재의 기상청)로 옮긴 것이다. 이 측우대는 세종대에 측우기(測雨器)를 제작할 때에 함께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매우 크며, 이후 북부 광화...
    시대 :
    조선
    유형 :
    유물
    분야 :
    과학/과학기술
  • 통영측우대 統營測雨臺, Pedestal for rain guage of the Navy ..
    개설 보물 제1652호. 통영측우대(統營測雨臺)는 경상도 통영에 있던 삼도수군통제영(三道水軍統制營)에서 우량 측정기인 측우기를 설치하였던 석재 받침대이다. 사암으로 만들어진 통영측우대는 사각 기둥 모양의 측우대 부분과 이를 받치고 있던 둥근 받침돌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사각 기둥 모양의 측우대의...
    시대 :
    조선후기
    문화재 지정 :
    보물 제1652호
    성격 :
    과학 기구
    유형 :
    유물
    크기 :
    받침돌: 높이 21㎝, 지름 91㎝ 측우대: 높이 44.3㎝, 길이 44㎝, 너비 43㎝
    재질 :
    사암
    제작시기 :
    1811년 또는 1871년
    분야 :
    과학/과학기술
    소장/전승 :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대로 481 국립중앙과학관
  • 측우대 測雨臺
    모조품 측우대를 설치해 놓았다. 관상감 측우대는 높이 61㎝, 길이 92㎝, 너비 58㎝로 화강석제이고 윗면에 지름 16.5㎝, 깊이 4.7㎝의 구멍이 있어 여기에 측우기를 올려놓았다. 글자가 전혀 새겨져 있지 않으나 세종대에 만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대리석 측우대는 1782년(정조 6)에 제작되어 창덕궁 이문원(摛文院...
    시대 :
    조선
    유형 :
    물품
    분야 :
    과학/과학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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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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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영 측우기
관상감 측우대
금영 측우기
금영 측우기
금영 측우기
측우기 구조
금영측우기
▲ {측우기(기상청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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