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
질그릇도토(陶土), 즉 진흙을 재료로 하여 질그릇가마에서 구워낸 용기. 내용 흔히 도기(陶器)라고 불린다. 질그릇으로서 ‘도기’는 현재 토기(土器)와 도기(陶器)로 나뉘어 쓰이고 있다. 토기라는 명칭이 20세기에 들어와서 쓰이는 용어인데 비해 삼국시대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널리 쓰인 말은 도기였다. 도기에는 약한 ...
- 유형 :
- 개념용어
- 분야 :
- 예술·체육/공예
-
-
-
-
평양호남리유적 平壤湖南里遺蹟철기시대의 옹관묘로는 제1∼9호의 9기가 있다. 신석기시대 주거지들은 층위상으로 청동기시대의 주거지 및 무덤들과 구별된다. 또한 유물갖춤새, 특히 질그릇갖춤새에서도 뚜렷이 구별된다. 신석기시대 주거지 5기는 질그릇갖춤새가 서로 다른 2개 부류의 주거지로 구분된다. 하나는 바탕흙에 곱돌을 섞어 만든 질그릇...
- 시대 :
- 선사/석기
- 건립시기 :
- 신석기시대, 철기시대
- 성격 :
- 생활유적
- 유형 :
- 유적
- 소재지 :
- 북한 평양시 삼석구역(옛 평안남도 대동군 자족면)
- 분야 :
- 역사/선사문화
-
단지등장하게 된다. 이후 삼국시대 말기에는 목이 짧아지고 배가 부른 다양하고 안정된 형태의 단지가 나타나고 이것은 고려시대까지 이어지게 된다. 고려에서는 질그릇단지 뿐만 아니라 청자로도 만들어졌는데, 현재 남아있는 청자 음각연화당초문 항아리는 목이 거의 없이 밖으로 퍼져 있고 동그란 몸체에 연화문과 당초문...
- 성격 :
- 생활용품, 보관용기, 식기
- 유형 :
- 물품
- 용도 :
- 식기
- 분야 :
- 생활/식생활
-
-
안산부곡동유적 고려장터, 安山釜谷洞遺蹟3장의 뚜껑돌을 덮었다. 돌곽의 크기는 길이 232㎝, 너비 80㎝, 높이 75㎝이다. 돌곽 안에서는 쇠못, 엽전 등이 나왔다. 그리고 돌곽 바닥의 허리움에서는 질그릇매병이 묻힐 당시의 모습을 갖춘 상태로 발굴되었다. 발굴된 엽전은 개원통보(開元通寶, 唐 德宗, 780∼804), 원풍통보(元豊通寶, 宋 神宗, 1078∼1085...
- 시대 :
- 고려
- 건립시기 :
- 고려시대
- 성격 :
- 고분
- 유형 :
- 유적
- 소재지 :
- 경기도 안산시 부곡동
- 분야 :
- 역사/선사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