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 질그릇
    도토(陶土), 즉 진흙을 재료로 하여 질그릇가마에서 구워낸 용기.|내용 흔히 도기(陶器)라고 불린다. 질그릇으로서 ‘도기’는 현재 토기(土器)와 도기(陶器)로 나뉘어 쓰이고 있다. 토기라는 명칭이 20세기에 들어와서 쓰이는 용어인데 비해 삼국시대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널리 쓰인 말은 도기였다. 도기에는 약한 ...
    유형 :
    개념용어
    분야 :
    예술·체육/공예
  • 토기 (동의어 질그릇) 土器, earthenware
    토기는 인간이 흙·물·불·공기 등을 섞어 만들어낸 인류역사 최초의 합성물이다. 토기는 신석기시대 이후에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데, 우리나라 신석기시대의 유적인 오산리유적에서 토기가 출토되었다. 흙은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재료이며 물과 섞어 반죽하여 여러 가지 모양을 빚어낼 수 있고, 마른 뒤에도 그 형태를...
    도서 다음백과 | 태그 공예
  • 신라토기 (동의어 질그릇) 新羅土器
    삼국시대에 신라에서 만들어 사용하던 질그릇.|지역적으로는 주로 경주를 중심으로 한 경상도지방에 분포하고 있으나 신라의 영토가 확장되면서 신라토기의 분포범위도 확장된다. 그결과 통일신라시대에 들어오면 옛 고구려와 백제의 영토에서도 신라토기가 제작되어 사용된다. 신라토기는 서력 기원을 전후한 시기에...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신라
  • 낙수리유적 승주낙수리유적, 洛水里遺蹟
    주암 댐 수몰지구에 대한 지표조사에서 처음 찾은 뒤, 1986년과 1987년에 걸쳐 서울대학교 조사단이 발굴했다. 모두 15기의 집자리와 저장시설 그리고 질그릇·석기·철기 등의 유물이 나왔는데, 유적의 규모에 비해 유물은 적은 편이다. 집자리는 황갈색 석비레층을 파고 지은, 모를 죽인 네모꼴의 움집으로 집자리...
  • 노남리유적 魯南里遺蹟
    있다. 유물로는 쇠도끼·손칼·청동활촉·쇠활촉·쇠낚시·송곳·흙가락바퀴·숫돌·갈돌·그물추 등의 생산도구와 팔찌·띠고리·구슬 등 치레거리가 있다. 질그릇은 갈색간그릇과 검정간그릇 그리고 회색그릇과 황백색그릇이 있는데 손잡이 달린 그릇이 많이 보인다. 그릇 종류에는 시루·단지·바리·보시기 등이...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아시아 , 유적
  • 곽지리유적 郭支里遺蹟
    에서는 유물도 많지 않고 두 층 사이에는 시기도 뚜렷이 구분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출토유물을 보면 골아가리그릇·구멍무늬그릇·항아리·김해토기 등 질그릇과 그물추·가락바퀴 등 흙제품이 많고 도끼·공이·돌칼·끌·자귀·홈돌·갈돌·갈판·그물추·숫돌 등 석기, 칼자루·송곳·뿔연모 등 뼈뿔 제품과 손칼...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제주도
  • 군곡리유적 郡谷里遺蹟
    수 있다. 1986년부터 목포대학박물관과 국립광주박물관 조사단이 발굴하여 조개더미 안에서 많은 유물들이 나왔다. 여러 가지 재질과 무늬, 생김새가 다양한 질그릇들과 석기, 뼈·뿔연모, 치레걸이, 철기 등과 점뼈, 화천 그리고 쌀·밀 등 곡식 낟알도 드러났다. 또한 조가비·짐승뼈 등 자연유물도 많이 나왔고...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철기시대
  • 평양호남리유적 平壤湖南里遺蹟
    철기시대의 옹관묘로는 제1∼9호의 9기가 있다. 신석기시대 주거지들은 층위상으로 청동기시대의 주거지 및 무덤들과 구별된다. 또한 유물갖춤새, 특히 질그릇갖춤새에서도 뚜렷이 구별된다. 신석기시대 주거지 5기는 질그릇갖춤새가 서로 다른 2개 부류의 주거지로 구분된다. 하나는 바탕흙에 곱돌을 섞어 만든 질그릇...
    시대 :
    선사/석기
    건립시기 :
    신석기시대, 철기시대
    성격 :
    생활유적
    유형 :
    유적
    소재지 :
    북한 평양시 삼석구역(옛 평안남도 대동군 자족면)
    분야 :
    역사/선사문화
  • 흔암리유적 欣巖里遺蹟
    1972~78년 서울대학교 고고인류학과와 박물관이 함께 발굴했다. 발굴에서는 모두 16기의 집터가 드러났고, 집터에서는 질그릇·석기 등의 유물이 나왔다. 민그릇·붉은간그릇·팽이그릇·구멍무늬그릇·골아가리그릇 등의 질그릇에는 우리나라 동북지방과 서북지방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질그릇 요소들이 함께 보였다...
    도서 다음백과 | 태그 경기도
  • 단지
    등장하게 된다. 이후 삼국시대 말기에는 목이 짧아지고 배가 부른 다양하고 안정된 형태의 단지가 나타나고 이것은 고려시대까지 이어지게 된다. 고려에서는 질그릇단지 뿐만 아니라 청자로도 만들어졌는데, 현재 남아있는 청자 음각연화당초문 항아리는 목이 거의 없이 밖으로 퍼져 있고 동그란 몸체에 연화문과 당초문...
    성격 :
    생활용품, 보관용기, 식기
    유형 :
    물품
    용도 :
    식기
    분야 :
    생활/식생활
  • 모고욘 문화 Mogollon 문화
    기원후부터 수세기 동안은 질그릇을 가진 모고욘(Mogollon) 문화가 번성했다. 처음에는 식물 줄기나 뿌리를 엮어 그릇을 만들어 사용했다. 그런데 이런 그릇들은 엮음새가 엉성하여 작은 열매나 낱알들이 쉽게 빠져 나왔다. 이런 불편을 해소하려고 진흙으로 그릇을 빚어 사용했다. 처음에는 햇볕에 말리는 정도였으나...
  • 안산부곡동유적 고려장터, 安山釜谷洞遺蹟
    3장의 뚜껑돌을 덮었다. 돌곽의 크기는 길이 232㎝, 너비 80㎝, 높이 75㎝이다. 돌곽 안에서는 쇠못, 엽전 등이 나왔다. 그리고 돌곽 바닥의 허리움에서는 질그릇매병이 묻힐 당시의 모습을 갖춘 상태로 발굴되었다. 발굴된 엽전은 개원통보(開元通寶, 唐 德宗, 780∼804), 원풍통보(元豊通寶, 宋 神宗, 1078∼1085...
    시대 :
    고려
    건립시기 :
    고려시대
    성격 :
    고분
    유형 :
    유적
    소재지 :
    경기도 안산시 부곡동
    분야 :
    역사/선사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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