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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처구니없다
    본 뜻 상상 밖으로 큰 물건이나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또한 바윗돌을 부수는 농기계의 쇠로 된 머리 부분 또는 맷돌을 돌리는 나무막대로 된 손잡이를 어처구니라고 한다는 말도 있다. 가장 믿을 만한 유래로는, 당(唐) 태종이 밤마다 꿈에 나타나는 귀신을 쫓기 위해 병사 모양의 조각물을 지붕 위에 올린 데서 유래...
    유형 :
    순우리말
  • 박연철
    대학 API(Advanced Programme in Illustration) 온라인 교육 과정을 수료했고 ‘어린이책 작가교실’ ‘동화아카데미’에서 글공부를 했다. 2005년에 〈어처구니 이야기〉로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했고, 2007년 〈망태 할아버지가 온다〉로 볼로냐 북페어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됐다. 2011년 〈피노키오는 왜...
  • 휘릉 장렬왕후의 능, 徽陵
    지붕 기와 제작을 담당하는 와서와 잡상을 제작하는 잡상장을 두었다. 또한 잡상을 만들 때 제대로 제작하지 않으면 중죄인으로 처벌했다. 우리말 중 '어처구니없다'는 말은 잡상에서 유래한다. 신성한 곳에 잡상이 없어 사악한 것을 막지 못하면 '어처구니없는' 꼴을 당하거나 '어처구니없는' 일을 당한다는 뜻으로...
  • 스폰서의 횡포에 노출된 드라마
    또 하나 생긴 셈이었다. 드라마 쇼 프로에 광고가 붙으면 '이러이러한 연예인들을 등장시켜 주시오' 하고 주문까지 하니 출연진을 물론 작가나 PD까지 어처구니없게도 광고주들의 입맛을 맞출 정도였다. 그즈음 '술을 너무 많이 마십니다' 하는 '금주'를 주제로 한 내용의 드라마가 방송된 적이 있었다. 그런데 이...
  • 김유정의 봄봄
    주인공의 갈등을 해학적으로 그렸다. 이 작품의 특징은 해학적이고 토속적이다. 김유정의 다른 소설 <아내>에서와 같이 소설에 등장하는 해학은 자연스러운 즐거움이라기보다는 슬픔과 어처구니없음을 감추기 위해 나타난다. 김유정은 1935~37년까지 2년 동안 단편 30여 편과 장편 1편(미완), 번역 소설 1편을 남겼다...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소설 , 한국문학 , 문학
  • 맷돌 Millstone, 石磨
    돌려서 갈게 된다. 맷돌을 돌리는 맷돌의 손잡이를 맷손이라고 하며, 대개 나무로 만들고 윗돌 옆에 수직으로 달아 손잡이를 돌려서 곡식을 간다. "어처구니가 없다"는 말이 맷돌을 쓰려는데 손잡이가 없는 상황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웹 인용 하지만 이 설은 문헌적 근거가 전혀 없는 말이고 어처구니의 어원도...
    도서 위키백과
  • 봄봄
    주인공의 갈등을 해학적으로 그렸다. 이 작품의 특징은 해학적이고 토속적이다. 김유정의 다른 소설 〈아내〉에서와 같이 소설에 등장하는 해학은 자연스러운 즐거움이라기보다는 슬픔과 어처구니없음을 감추기 위해 나타난다. 김유정은 1935~37년까지 2년 동안 단편 30여 편과 장편 1편(미완), 번역소설 1편을 남겼다...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소설
  • 카라바조, 〈세례 요한의 머리를 받는 살로메〉 Salome receives the Head ..
    사면을 논하던 중 성급하게 로마로 향하다 병에 걸려 객사하는데, 그때 그의 나이 서른일곱이었다. 〈세례 요한의 머리를 받는 살로메〉은 세례자 요한의 어처구니없는 죽음을 주제로 한 작품이다. 의로운 세례자 요한은 형을 죽이고 형수를 취한 뒤 왕위에 오른 헤롯을 비난하였는데, 이 일이 자신의 안위를 위협할 것...
    저작자 :
    카라바조(Caravaggio, 1571?~1610)
    제작시기 :
    1609~1610년
  • 양반전 兩班傳
    동네사람들을 잡아다가 김을 매게 한들 괄시할 자가 없다. 코에 잿물을 따르고 상투를 범벅이며 수염을 뽑더라도 원망하지 못하리라." 여기까지 들은 부자는 어처구니없어 하며 "날더러 도둑놈이 되라는 소리냐"면서 달아나버렸다. 그뒤로 부자는 평생 '양반'이라는 말을 입에 담지 않았다고 한다. 박지원은 이 작품을...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소설
  • 김유정의 문학세계
    희화적이며 골계미가 있다. 이런 점은 대표작〈동백꽃〉에 잘 나타나 있고, 그밖에 〈봄봄〉·〈아내〉등에서도 해학이 자연스런 즐거움이기보다 슬픔과 어처구니없음을 감추기 위한 것으로 나타나 있다. 그의 소설에 등장한 인물들은 상당히 비극적이면서도 해학적인데, 이때의 해학은 극단적 상황이나 조건을 외면하는...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작가 , 한국문학
  • 하루살이는 정말 하루만 살까
    세상에서 나처럼 아니 본 것이 없고, 아니 간 곳이 없고, 알지 못하는 것이 없으니 나만치 나이 많은 자가 없을 것이오.” 하고는 상석에 앉아버리니 어처구니없는 노릇이었습니다. 이때 갑자기 넙죽 거북이가 뱀 같은 목을 쭉 뽑고 흐느끼며 말했습니다. “잠시 내 말을 들어보시오. 내 자식이 어릴 때 저곳에 은행나무...
  • 기가 막히다 氣가 막히다
    본 뜻 신체의 원동력인 기(氣)가 막혀서 잠시 움직일 수가 없는 상태를 이른다. 바뀐 뜻 몹시 좋은 것이나 어처구니없는 것을 보았을 때, 또는 그런 일을 당했을 때 쓰는 말이다. 흔히 ‘귀가 막히다’로 알고 있는데 ‘귀’가 아니라 운기를 나타내는 기(氣)가 맞는 말이다. 비양거릴 때에는 ‘깃구멍이 막히다’란 말...
    유형 :
    관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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