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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리 영등당 영등당, 漢洙里靈登堂본풀이에 따르면 신은 황영등이라는 이름의 영등대왕인데, 용왕황제국에 살고 있었다. 어느 날 한수리 어부들이 고기 낚으러 배를 몰고 가다가 풍파에 몰려 애꾸눈이섬에 표류하며 도착하였다. 그 섬에 사는 애꾸눈이들은 사람을 잡아먹는 자들로서 좋은 반찬이 왔다고 벼르고 있던 참인데, 영등대왕이 이를 알고 어부들...
- 성격 :
- 신당
- 유형 :
- 유적
- 소재지 :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한수리
- 분야 :
- 종교·철학/민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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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벗과 세상을 공유하는 법, 충사 蟲師깅코 역에 오다기리 죠, 카리부사 탄유 역에 아오이 유우가 캐스팅되었다. 시나리오는 《부드러운 뿔》, 《비가 온다, 무지개가 뜬다》, 《문장의 바다》, 《애꾸눈 물고기》 이상 네 개의 에피소드를 기반으로 쓰여졌다. 원작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살려낸 일부 영상미는 호응을 얻었으나, 시나리오의 부실함과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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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을 나온 암탉 (영화) Leafie, A Hen into the Wild, 庭を出ため..꿈꾼다. 몇 날 며칠을 굶어 폐계 흉내를 내다가 쓰러진 잎싹은 드디어 다른 죽은 닭들과 함께 뒷산 웅덩이에 버려지고, 자유를 얻는다. 그러나 갑자기 나타난 애꾸눈 족제비에 잡아먹힐 위기에 처하는데, 다행히 청둥오리 '나그네'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진다. 잎싹은 꿈에 그리던 마당으로 온다. 하지만 마당의 서열 1위...도서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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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눈은 왜 두 개일까없이 생겨났습니다. 왼쪽 눈에 안대를 하자 아무리 앞을 똑바로 쳐다봐도 정면에서 조금 왼쪽으로 비껴난 것은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 일이 있은 후에 애꾸눈 선장이 흔들리는 배 위에서 칼싸움을 하는 일 따위는 불가능하리라는 의심을 품게 됐습니다. 이처럼 시야를 확보하는 측면에서 사람의 눈은 어류나 조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