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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고래들이 말한다. 술 배, 물 배 따로 있어!!과연 술배와 물배가 따로 있을까? 인체학상으로 술배, 물배는 구분이 없다. 술을 물보다 잘 먹을 수 있는 이유는 보통 물은 소장에서 80%, 대장에서 20%를 천천히 흡수되는 반면 술은 위장에서부터 흡수가 시작하여 대장까지 이어져 빠르게 흡수되므로 이러한 차이로 인해 물보다는 술을 많이 마실 수 있는 것이다.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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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도 괴섬, 猫島비롯한 주변 해역에서 굴·꼬막·피조개 양식이 활발하며, 멸치·장어·낙지·개불 등이 어획된다. 매년 정월대보름 마을 주민이 모여 애용노래·가래질소리·술배소리·배치기소리 등의 흥겨운 가사와 더불어 떼뱃놀이를 즐긴다. 여수로 이어지는 여수대교와 광양으로 연결되는 이순신대교가 2013년에 개통되었다. 교육...
- 성격 :
- 섬
- 유형 :
- 지명
- 면적 :
- 면적 9.46㎢, 해안선 길이 19.14㎞
- 소재지 :
- 전라남도 여수시 묘도동
- 분야 :
- 지리/자연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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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비소리꼬면서 부르는 소리이다. 즉, 나무로 밧줄을 꼬는 틀을 만들어 어깨에 힘을 주어 돌아가면서 밧줄을 감을 때 부르는 소리이다. 서해안의 위도(蝟島) 등에서는 술배소리라고 부르고 있다. 사설은 다음과 같다. 에이야라 술비야 에이야라 술비야 어기여차 술비로세 에이야라 술비야 술비소리를 잘맞구 보면 에이야라 술비...
- 성격 :
- 어요
- 유형 :
- 작품
- 분야 :
- 예술·체육/국악
- 소장/전승 :
- 전라남도 여천군 거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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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거도 멸치잡이노래 可居島 멸치잡이노래때 이물사공의 “그물 내려라-” 하는 외침을 신호로 멸치 떼 위에다 그물을 내릴 때의 소리(1)와 그물 안에 든 멸치를 배에 퍼담는 작업을 하며 부르는 술배소리(2), 그물을 거두고 귀향 준비를 하면서 부르는 소리(3) 및 마을 어귀에 도착하여 부르는 배치기노래(4)를 제외하면 모두 노젓는 소리에 해당한다. 노젓는...
- 시대 :
- 현대
- 유형 :
- 작품/민요·농악
- 분야 :
- 예술·체육/국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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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근해의 뱃노래·갯가노래 仁川近海의 뱃노래·갯가노래고기를 퍼담는 도구인 바디(그물 주머니가 달렸음)로 그물 속에 잡힌 고기들을 배 안으로 퍼담으면서 부르던 소리이다. 태질소리라고도 한다. 소흑산도의 술배소리 · 함경남도의 산대소리 · 남해안과 동해안의 가래소리도 고기 퍼담는 소리들이다. 받음구는 “어야 바디야,어야 어어야”이다. 시선뱃노래도 노젓는...
- 유형 :
- 작품
- 분야 :
- 예술·체육/국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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