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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마꾼 牽馬─탈지언정, 또한 반드시 따라야 하는 것이 견마꾼이어서 편발의 동자라도 견마를 잡히었다. 그러나 원행을 해야 할 때에는 마방에서 세마(貰馬)를 이용하는 예가 많아서 세마를 낼 경우 말과 함께 따라오는 것이 견마꾼이었다. 이들 견마꾼들은 나그네가 가야 할 신지(信地)까지의 지리까지도 훤하게 꿰고 있었기 때문에...
- 유형 :
- 개념용어
- 분야 :
- 사회/사회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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