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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복에 산다는 딸 쫓겨난 여인 발복 설화(發福說話), 내福에산다는딸딸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나거나 ‘내 복에 산다’는 소리가 나서 만나게 되는 경우 등이 있다. 보다 주목해야 할 변이는 「복진 며느리」 유형으로, 백정 딸이 양반 아들과 혼인해 살다가 쫓겨나 숯구이 총각을 만나고, 부자가 된 후 거지가 된 남편을 다시 만나 살았다는 내용으로 이루어진 이야기이다. 두 이야기는...
- 유형 :
- 작품/문학
- 분야 :
- 문학/구비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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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많은 백정의 딸」 福 많은 白丁의 딸[개설] 「복 많은 백정의 딸」은 부친의 의도대로 ‘거지가 될 상’을 가진 아들이 백정의 딸과 혼인하여 살던 중 남편이 아내가 맘에 안 든다고 쫓아내자 숯구이와 결혼하여 잘 살다가 원래의 남편을 찾아서 부자로 잘 살았다는 여인 발복담이다. [채록/수집 상황] 1992년 부산대학교 부설 한국문화연구소에서 발행한...
- 분야 :
- 구비 전승·언어·문학
- 지역 :
- 부산광역시 강서구
출처 한국 향토문화 전자대전 -
진평왕 김백정(金白淨), 眞平王가계 및 즉위 진평왕(眞平王)의 성은 김씨(金氏), 이름은 백정(白淨)이다. 중국에서는 김진평(金眞平)이라고 불렀다. 아버지는 진흥왕의 태자인 동륜(銅輪)이며, 어머니는 입종갈문왕(立宗葛文王)의 딸인 만호부인(萬呼夫人)이다. 왕비는 김씨로서 복승갈문왕(福勝葛文王)의 딸인 마야부인(摩耶夫人)이다. 태어나면서...
- 시대 :
- 고대/삼국/신라
- 유형 :
- 인물/전통 인물
- 분야 :
- 역사/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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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역 순지(順之), 鄭易개설 본관은 해주(海州). 자는 순지(順之), 호는 백정(栢亭). 아버지는 판예의사사(判禮儀司事) 정윤규(鄭允珪)이며, 어머니는 대사성 설문우(薛文遇)의 딸이다. 효령대군(孝寧大君)의 장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383년(우왕 9) 이방원(李芳遠)과 함께 문과에 급제하여 친밀한 사이가 되었다. 좌정언·교주도안렴부사...
- 시대 :
- 조선
- 출생 :
- 미상
- 사망 :
- 1425년(세종 7)
- 경력 :
- 호조판서, 대제학
- 유형 :
- 인물
- 직업 :
- 문신
- 성별 :
- 남
- 분야 :
- 역사/조선시대사
- 본관 :
- 해주(海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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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부설화 치부담(致富談), 致富說話발견하여 부자가 된 「내복에 산다」형 설화, 복을 타고 난 백정의 딸이 남편에게 소박 당한 후 가난한 남자를 만나서 금을 발견하여 부자가 된 「복 많은 백정딸」형 설화가 있다. 이들 유형의 설화는 여성이 타고난 복으로 부자가 된다는 내용이다. 한편 지혜, 지략, 경제 관념으로 부를 지켜내는 유형의 설화에는...
- 유형 :
- 개념
- 분야 :
- 문학/구비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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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洛東江형평사의 촌락을 습격한 사건이 일어나는데, 박성운은 "백정이나 우리나 다 같은 사람"이라는 주장을 부르짖는다. 그 과정에서 근대적 교육을 받은 백정의 딸 로사를 만나고, 로사는 박성운이 속한 동맹의 일원이자 그의 연인이 된다. 이후 낙동강변 갈대밭의 소유권이 일본인에게 넘어가게 되면서 쟁의가 일어나는데...
- 시대 :
- 근대
- 유형 :
- 작품/문학
- 분야 :
- 문학/현대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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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를 대표하는 한국 문학가, 홍명희 선비이자 자유주의 작가벌어진 일들을 주로 담고 있다. 홍문관 교리 이장곤은 갑자사화로 말미암아 유배 생활을 하던 중 도망쳐 신분을 숨기고 떠돌다가 우연히 머물게 된 고리 백정의 집 딸인 봉단과 혼인한다. 이후 중종 반정이 일어나자 이장곤은 신분을 밝혀 동부 승지로 천거되고, 봉단은 왕의 배려로 숙부인으로 봉해지며, 봉단의 외삼촌...
- 출생 :
- 1888년
- 사망 :
- 196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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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복에 산다」 내 福에 산다고 대답했다가 쫓겨난 막내딸이 숯 굽는 총각과 결혼을 하고 금덩이를 얻어서 부자가 되었다는 발복담이다. 이는 「숯구이 총각의 생금장」, 「복 많은 백정의 딸」, 「막내딸과 숯구이 총각」 등과 같이 각기 다른 제목으로 전국에 널리 퍼져 있다. [채록/수집 상황] 1983년 12월 30일에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서 발행한...
- 분야 :
- 구비 전승·언어·문학
- 지역 :
- 부산광역시 강서구
출처 한국 향토문화 전자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