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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받들다
    한자가 만들어진 재미있는 원리 고대의 ‘봉(捀)’자로서, 두 손으로 물건을 받드는 형상이다.
    유형 :
    동작을 나타내는 한자
  • 각경사전 현판 恪敬祀典 懸板
    유물설명 1771년(영조 47) 1월에 영조가 친히 쓴 각경사전(恪敬祀典) 현판이다. 각경사전은 ‘사전祀典(나라의 제사에 관한 규범)을 정성스럽고 공경히 받들다’라는 뜻이다. 현판에는 ‘신묘년(1771) 정월 초하루[辛卯元月吉朔]’라는 간기가 있다.
    분류 :
    유물 > 현판
    크기 :
    가로: 111.5cmcm, 세로: 51.4cmcm
    재질 :
    피나무
  • 이타코 Itako, イタコ
    이쪽은 관혼상제 그 자체를 다루는 일도 많다. 이타코(イタコ)의 어원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있으며, 오키나와의 유타(ユタ)의 음운론적 공통성, 「신을 받들다」라는 뜻의 「이쓰쿠」(斎く)가 변한 이치코(イチコ)에서의 변화, 신의 위탁을 하는 위탁무녀, 아이누어에서 「말하다」라는 뜻의 「이탁」(イタㇰ) 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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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들다 봉(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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