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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협 화백, 鄭恊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 검열·정자를 지냈다. 1589년 아버지가 정여립(鄭汝立)의 모역사건에 연루되어 남해로 유배되었다가 그곳에서 죽은 뒤로는 미관말직으로 전전하다가 1599년 아버지가 신원(伸寃: 억울하게 입은 죄를 풀어줌.)되자, 검상에 기용되었다. 이 때부터 보덕·수찬·헌납·장령·사인·판교·사간...
    시대 :
    조선
    출생 :
    1561년(명종 16)
    사망 :
    1611년(광해군 3)
    경력 :
    이조참판, 대사헌, 예조참판
    유형 :
    인물
    직업 :
    문신
    성별 :
    분야 :
    역사/조선시대사
    본관 :
    동래(東萊)
  • 임정주 치공(穉恭), 任靖周
    1776년 정조가 즉위한 뒤 홍국영(洪國榮)의 세도정치에 밀려나 전생서주부(典牲署主簿)·송화현감·사옹원주부·온릉령(溫陵令)·청산현감 등의 미관말직만 역임하였다. 청산현감 때 선정이 보고되어 왕의 특명으로 가자(加資)되고 중추(中樞)의 직함을 받았다. 평생 동안 영리에 마음쓰지 않고 오직 위기(爲己)의 학문...
    시대 :
    조선
    출생 :
    1727년(영조 2)
    사망 :
    1796년(정조 20)
    경력 :
    송화현감, 청산현감
    유형 :
    인물
    직업 :
    문신, 학자
    대표작 :
    운호집
    성별 :
    분야 :
    종교·철학/유교
    본관 :
    풍천(豊川: 지금의 황해도 송화)
  • 임정주 任靖周
    서연관으로서 세손(뒤의 정조)에게 학문을 강론했다. 1776년 정조가 즉위한 뒤 홍국영(洪國榮)의 세도정치에 밀려나 전생서주부·송화현감·사옹원주부 등 미관말직을 지냈다. 형인 성주의 학설에 따라 이기이원론을 배격하고 기를 일원적으로 보아 성즉기라고 주장했으며, 인물성동이론에 대해서도 이론을 취하고, 심체...
    출생 :
    1727(영조 3)
    사망 :
    1796(정조 20)
    국적 :
    조선, 한국
  • 이향견문록 里鄕見聞錄
    인물의 행적을 적고 있다. 조선시대 하층계급출신의 인물연구에 도움이 되는 귀중 자료이나 인용서 중 양반층의 기록이 많고, 하천한 인물이 특은을 입어 미관말직이라도 얻은 것을 칭송하는 등 양반 중심의 사회윤리가 눈에 띈다. 그러나 많은 문헌을 섭렵하고 유서(類書)를 집성해 하층민의 인물행적을 다수 기록한 공...
    시대 :
    근대
    저작자 :
    유재건(劉在建)
    창작/발표시기 :
    조선 후기
    성격 :
    인명록
    유형 :
    문헌
    권수/책수 :
    10권 3책
    분야 :
    역사/조선시대사
    소장/전승 :
    규장각 도서
  • 수직왜인 受職倭人
    두목이나 특수한 기술을 가진 자 또는 왜구의 토벌에 공이 있는 자에게 관직을 수여하였다. 수직인은 그 공로나 신분에 따라서 사정(司正)·사과(司果) 등 미관말직에서부터 당상관에 이르기까지 여러 계층이 있었으며, 이들에게는 관직에 상응하는 예우와 관복을 하사하였다. 국내에 거주하는 수직왜인은 각지에 분산...
    시대 :
    조선
    성격 :
    관직
    유형 :
    제도
    분야 :
    역사/조선시대사
  • 진수해범 進修楷範
    열거, 반성하게 하고 물질적 욕구·욕망을 자제하는 수양책을 제시하였다. 「근언(謹言)」에서는 말 한마디의 실수로 패가망신하고 대사를 그르치는 사례를 ‘언패이출 역패이입(言悖而出 亦悖而入)’의 문구를 들어 강조하였다. 권3의 수직편에서는 삼공(三公) 이하 미관말직에 이르기까지 공직자로서의 수칙을 논술...
    시대 :
    조선
    저작자 :
    유운
    성격 :
    유학서
    유형 :
    문헌
    권수/책수 :
    3권 2책
    분야 :
    종교·철학/유교
    소장/전승 :
    규장각 도서
  • 통청운동 通淸運動
    서얼들은 법제상 문과·무과, 생원진사시 등의 과거에 응시할 수 없었다. 이에 서얼들은 관직에 진출하려면 잡과(雜科)를 통하던가, 음서(蔭敍)로서 미관말직에 임용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사족들의 축첩이 보편화되면서 16, 17세기에는 사족가문의 적서(嫡庶) 비율이 같았고, 18, 19세기에는 서얼이 적자손보다 훨씬...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조선
  • 임유정 林惟正
    했던 집안의 3형제 가운데에 둘째로 태어났다. 비상한 기억력과 시재로 이름을 떨쳤다. 그는 급제하고 늦게서 벼슬길에 올랐던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미관말직을 전전했다. 양계(兩界: 고려·조선 시대에 군사적으로 중시되던 동계(東界)와 서계(西界)를 아울러 이르던 말)에서 녹사(錄事: 고려 시대에, 각급 관아에...
    시대 :
    고려
    유형 :
    인물
    직업 :
    관리, 문신
    대표작 :
    임좨주백가의시집
    성별 :
    분야 :
    문학/한문학
  • 조선과환보 朝鮮科宦譜
    염려해 위로 선계(璿系)의 봉작(封爵)으로부터 아래로는 사서인의 관직에 이르기까지 지난날 삼보의 명현을 뽑고 근대의 인물까지 수록해 비록 희성 벽관과 미관말직이라도 빠뜨리지 않고 모두 수록하였다. 책이름은 비록 조선과환보라 했으나 그 넓은 범위는 바로 만성보(萬姓譜)에 해당하고 세계(世系)의 자세함은 한...
    시대 :
    근대
    저작자 :
    남주원(南㴤元)
    창작/발표시기 :
    1914년
    성격 :
    유서(類書)
    유형 :
    문헌
    권수/책수 :
    8책
    분야 :
    역사/근대사
    소장/전승 :
    서울대학교 규장각
  • 훈야노 야스히데 Fun'ya no Yasuhide, 文屋康秀
    간교 원년(877년)에 야마시로노다이죠(山城大掾), 3년(880년)에 봉전조(縫殿助)에 임관되었다는 것이 전해지고 있을 뿐이다. 이러한 관직들은 다소 미관말직에 해당하는 것이었다. 《고킨와카슈》의 가나(仮名) 서문에는 「글은 능숙하여 그 모양이 몸에 잘 어울리니, 비유하자면 상인이 좋은 옷을 걸친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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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향견문록
    조선의 하층민 출신들의 인물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꼽힌다. 하지만 인용서 가운데 대부분은 주로 양반층의 기록이며, 신분이 낮은 인물이 특은을 입어 미관말직이나마 얻게 된 것을 칭송하는 등의 양반 중심의 사회 윤리는 한계로 지적된다. 아세아문화사에서 《호산외사》와 함께 수록하여 영인본을 간행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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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족발 (소설)
    되자 배고픔을 느낀 나머지 제자의 행동을 의심한다. <칠원리 장자가 양나라로 유세를 가다(漆園吏游梁)>는 장자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칠원리라는 미관말직을 그만두고 송나라로 돌아온 장자가 생활고로 친구에게 쌀을 꾸려다가 거절당하고, 다시 친구가 재상으로 있는 양나라로 갔다가 봉변을 당한다. <공자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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