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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한국문학사적 특징, 성 담론과 간행물윤리위원회 (관련어 마광수)마광수의 『즐거운 사라』 1992년 10월 29일, 연세대학교 국문과 교수이자 작가인 마광수(馬光洙, 1951~2017)는 집에서 검찰 수사관에게 연행되어 서울지방검찰청에서 조사를 받은 뒤 영장이 청구되어 그날로 전격 구속된다. 마광수는 형법 244조 음란물 제조 혐의로 기소되어, 1992년 12월 28일의 1심 재판에서 징역 8...
- 시기 :
- 199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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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학적인 게 없으면 음란한 것인가?, 즐거운 사라 사건1975년 12월 9일 대법원은 염재만의 소설 「반노」에 나오는 남녀 간의 변태적인 성생활 묘사에 대해 정상적인 성적 정서를 해칠 정도로 노골적이고 구체적인 묘사로 볼 수 없다며 무죄판결을 내렸다. 이 소설은 1969년 7월 30일 서울지검에 기소된 지 1년여 만인 1970년 6월 11일 제1심에서 벌금 3만 원의 유죄 선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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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한국문학사적 특징, 소설과 검열 그리고 표현의 자유충족적 사랑에의 갈망”은 없다. 성에 대한 억압이나 불필요한 죄의식이 없는 그들은 성 앞에서 당당하다. 그러나 이처럼 시대가 바뀌었는데도, 1992년에 마광수가 『즐거운 사라』의 출판과 관련해 구속되고, 다시 1997년에 장정일이 『내게 거짓말을 해봐』로 유죄 판결을 받고 법정에서 전격 구속된다. 이런 일련의...
- 시기 :
- 199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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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연구학회 한국문학연구회, 韓國文學硏究學會한다. 연원 및 변천 1987년 2월 ‘한국문학연구회’를 설립한 데서 시작되었다. 초대회장은 이선영이며, 그 밖에 발기인은 정현기·이영섭·강창민·마광수·조남철·최유찬·조정래·김영민·신형기·오성호·이덕화·김종윤·김승종·나병철·심원섭·김복순·이상란·하정일·김재용·정희모·이상운·이재명 등이다...
- 시대 :
- 현대
- 위치 :
- 서울시 서대문구 신촌동 연세대학교 외솔관 518호 김영민 교수 연구실
- 설립 :
- 1987년 2월 14일
- 성격 :
- 학회, 학술단체
- 유형 :
- 단체
- 설립자 :
- 이선영, 정현기, 이영섭, 강창민, 마광수, 조남철, 최유찬, 조정래, 김영민, 신형기, 오성호, 이덕화, 김종윤, 김승종, 나병철, 심원섭, 김복순, 이상란, 하정일, 김재용, 정희모, 이상운, 이재명
- 분야 :
- 문학/현대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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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현대 문학 작가 목록김동리 김동인 김동환 김선영 : 대하소설 <애니깽>, 평전 <배호 평전> 등. 김상옥 김소월 김수영 김승옥 김영랑 김용택 김유정 김지하 나도향 노천명 류시화 마광수 모윤숙 박경리 박두진 박목월 박상률 박재삼 박완서 박용철 박태원 법정 복거일 서정주 선우휘 신경림 신경숙 신동엽 심훈 안도현 양귀자 염상섭 오정희...도서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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