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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손 대춘(大春), 李億孫개설 본관은 전주(全州). 자는 대춘(大春). 종실 신종군(新宗君) 이효백(李孝伯)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완성군(莞珹君) 이귀정(李貴丁)이다. 아버지는 상산부수(商山副守) 이계보(李繼保)이며, 어머니는 하맹윤(河孟潤)의 딸이다. 부인은 황준(黃濬)의 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522년(중종 17) 생원으로 식년문과에...
- 시대 :
- 조선
- 출생 :
- 1497년(연산군 3)
- 사망 :
- 1538년(중종 33)
- 경력 :
- 동부승지, 예조참의, 우부승지
- 유형 :
- 인물
- 직업 :
- 문신
- 성별 :
- 남
- 분야 :
- 역사/조선시대사
- 본관 :
- 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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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행단현가도 孔子杏壇絃歌圖1887년이다. 그러나 이 그림을 베껴 그릴 때의 범본(範本)이 된 원본 그림의 소재는 알 길이 없다. 함헌은 중국에서 그림을 선사받을 때 공대춘에게 작가를 물었는데, 공대춘은 오도자의 그림이라 했다고 발문에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이 사실은 확인할 수 있는 근거가 없다. 1645년(인조 23)이면, 함헌의 죽은 이후의...
- 시대 :
- 조선 후기
- 유형 :
- 작품
- 분야 :
- 예술·체육/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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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유앵 복녀(福女), 林柳鶯황금돼지」의 공연에 출연하였다. 1961년 광주에서 동생 춘앵(春鶯)과 함께 여성국악동지사(女性國樂同志社)를 조직, 청주에서 조건(趙健) 작 「공주의 비밀」을 공연하여 호평을 받았으며, 1962년에는 국립창극단의 「대춘향전」공연에서 월매역을 하였다. 1937년 오케레코드에서 녹음한 음반이 남아 있다. 참고문헌
- 시대 :
- 근대
- 유형 :
- 인물/근현대 인물
- 분야 :
- 예술·체육/국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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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춘 楊帶春大府少卿)으로 서북로병마부사(西北路兵馬副使)가 되었다. 다음 해 안북대도호부부사(安北大都護府副使)가 될 때 좌복야(左僕射) 최충(崔冲)이 아뢰기를 “대춘(帶春)은 뜻을 세움이 기발하고 지략이 많으며 군사에 익숙하니 만일 변방의 걱정이 있을 때 이 사람이 아니면 가히 보낼 사람이 없습니다. 마땅히 내직(內職...
- 시대 :
- 고려
- 출생 :
- 미상
- 사망 :
- 미상
- 경력 :
- 교서랑, 서북로병마사, 직문하성위위경
- 유형 :
- 인물
- 직업 :
- 무신
- 성별 :
- 남
- 분야 :
- 역사/고려시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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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악 김순녀, 金壽岳배웠고, 일제강점기 후반의 진주권번과 교방예술을 보았다. 광복 전까지 활동을 하다가 결혼 후 중단하였으나, 1946년 논개비 건립 모금을 위한 창극 「대춘향전」에서 다시 무대에 섰고, 1949년 1회 진주개천예술제에 출연하였다. 1964년 무형문화재제도가 시작되며 이윤례, 이음전, 최예분, 강귀례 등과 함께 1967년에...
- 시대 :
- 현대
- 유형 :
- 인물/근현대 인물
- 분야 :
- 예술·체육/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