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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성통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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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위키백과
  • 명나라 시대, 정난의 변
    과 삼남인 진왕 주강(晋王朱棡)은 어찌하란 말씀입니까?” 중신들의 반대에 부딪힌 홍무제는 주체를 황태자로 세우는 일을 단념할 수밖에 없었다. 홍무제는 대성통곡하며 못내 아쉬워했다. 어쩌면 장래의 불상사를 예감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결국 16세의 손자 주윤문을 황태손으로 세웠지만 홍무제의 마음은 우울...
  • 부하들이 입혀준 용포, 송태조 조광윤 趙匡胤
    피웠다. 사람들은 깜짝 놀라 식은땀을 흘렸으나 태조는 아무렇지 않게 그를 쉬게 해주라고 할 뿐이었다. 그러나 왕저는 병풍 뒤에서 옛 주군을 생각하고 대성통곡을 한 후에야 사람들의 부축을 받고 그 자리를 떴다. 다음 날 어떤 사람이 왕저가 세종을 그리워하며 대성통곡을 하였으니 이는 엄히 처벌해야 한다고 말...
    출생 :
    927년
    사망 :
    976년
    국적 :
    중국
  • 입관은 왜 3일 만에 하나요?
    유명한 철학자 분이 계십니다. 그분의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의사가 집으로 왕진을 와서 운명하셨다고 했습니다. 환갑이 지난 누이가 건넌방에서 대성통곡을 합니다. "아이고, 우리 아부지가 돌아가셨네~!" 이른 나이는 아니었지만, 아버지가 돌아가시다니 가슴이 턱 막혀서 평소 존경하던 한의사 분께 이 사실을...
  • 추석전야 秋夕前夜
    일부를 보탠다. 그런데 땅주인이 공장 품삯 5원(圓) 중에서 50전만 남겨놓고 가져가 버린다. 그러자 막막해진 주인공은 신세를 한탄하고 세상을 원망하며 대성통곡하면서 나머지 50전짜리 은전을 던져버린다. 주인공과 온 식구가 함께 울부짖고 있는데 내버린 은전은 마당에서 추석 달빛을 받아 찬란하게 빛나고 있다는...
    시대 :
    근대
    저작자 :
    박화성
    창작/발표시기 :
    1925년
    성격 :
    단편소설
    유형 :
    작품
    분야 :
    문학/현대문학
  • 송간 서재(西齋), 宋侃
    들어가 3년상을 마치고, 흥양(興陽) 마륜촌(馬輪村) 산정(山亭)에 숨어 지냈다. 10여년 뒤에 가족이 찾아냈으나 항상 술에 만취하여 산천을 돌아다니며 대성통곡하므로 모두들 미쳤다고 하였다. 그러다가 생애를 마쳤는데, 지금도 그곳을 서재동(西齋洞)이라 한다. 1793년에 충강(忠剛)이라는 시호가 내려졌다. 참고문헌
    시대 :
    조선
    출생 :
    미상
    사망 :
    미상
    유형 :
    인물
    직업 :
    관리, 충신
    성별 :
    분야 :
    역사/조선시대사
    본관 :
    여산(礪山: 지금의 전라북도 익산)
  • 오강표 명여(明汝), 吳剛杓
    1905년 을사조약 체결 소식을 듣고 관찰사 이도재(李道宰)를 통하여 토적소(討賊疏)를 올리려 하였으나 이도재가 거절하여 실패하자, 공주 명륜당에 가서 대성통곡한 다음 아편을 먹고 순절하려 하였으나 교임(校任) 한정명(韓鼎命)의 구원으로 살아났다. 1910년 명강산(明岡山)에서 경술국치의 비보를 듣고 선영과 스승...
    시대 :
    근대
    유형 :
    인물/근현대 인물
    분야 :
    역사/근대사
  • 바늘노래
    널로하여 지여내고/거날날로 불간하야/두동가리 상사났네/상사난들 버릴소냐/낚수대를 후어다가/대동강에 던졌드니/살찬고기 낚아다가/응후화집 걸어놓고/대성통곡 하고지라.”로 바늘의 구실과 공헌을 찬양하는 내용이다. 「바늘노래」는 조선조의 「규중칠우쟁론기(閨中七友爭論記)」와 「조침문(弔針文)」 등에서...
    저작자 :
    미상
    성격 :
    민요
    유형 :
    작품
    분야 :
    문학/구비문학
  • 김상정 명옥(明玉), 金商玎
    이승원(李昇遠)의 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919년 고종황제의 승하(昇遐) 비보를 듣고 혈서로 ‘대명의리(大明義理)’ 네 글자를 기(旗)에 써서 꽂고 대성통곡해 군중을 격동시켰으며, 이로 인해 3·1운동의 유도자가 되었다. 1919년 정초에는 왼손가락을 잘라 태극기를 그리고 가슴을 찢어 피를 내어 격문을 써서...
    시대 :
    조선
    출생 :
    1875년(고종 12)
    사망 :
    1954년
    유형 :
    인물
    직업 :
    학자
    성별 :
    분야 :
    종교·철학/유교
    본관 :
    경주(慶州)
  • 동풍신 董豊信
    비롯하여 5명이 현장에서 숨졌고,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아버지가 총을 맞고 숨졌다는 소식을 듣고 동풍신은 현장으로 달려와 아버지의 시신을 껴안고 대성통곡하였다. 그리고는 벌떡 일어나 목이 터져라 독립만세를 외치기 시작하였다. 총격에 놀라 골목 안으로 몸을 숨겼던 시위군중은 이 만세소리에 용기백배하여...
    시대 :
    근대/일제강점기
    출생 :
    1904년(고종 41)
    사망 :
    1921년
    유형 :
    인물
    관련 사건 :
    3·1운동
    직업 :
    독립운동가
    성별 :
    분야 :
    역사/근대사
  • 김복선설화 김복선설화(金復先說話), 金福善說話
    소란을 피워 다락이 내려앉아 그릇이 죄다 깨진 줄 알았다. 김복선은 쇠경들한테 다락에 가만히 있지 않고 소란을 피워 그릇들을 깼냐며 자기는 망했다고 대성통곡을 했다. 쇠경들은 자기들 때문에 망하게 생겼으니 몇 냥씩 걷어서 주자고 해서 돈을 모아 김복선에게 주었다. 김복선은 이렇게 해서 쇠경들을 울궈...
    시대 :
    조선
    성격 :
    설화
    유형 :
    작품
    분야 :
    문학/구비문학
  • 변씨열행 卞氏烈行
    가래침을 뱉어 그것을 핥아 먹으라 한다. 변씨는 남편을 살리겠다는 마음으로 굴욕을 참고 가래를 먹는다. 집으로 돌아온 변씨가 남편의 시신을 끌어안고 대성통곡하던 중, 문득 변씨의 목 안에서 새알 같은 것이 튀어나와 왕생의 시신 위로 떨어진다. 그러자 이내 시신에 온기가 돌며 왕생이 회생한다. 의의와 평가...
    시대 :
    근대
    유형 :
    작품/문학
    분야 :
    문학/고전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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