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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당선생한씨부훈 한씨부훈, 南塘先生韓氏婦訓전제하면서 사친(事親)과 봉선(奉先)이 만사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강조하였다. 의의와 평가 송시열의 『계녀서(戒女書)』와 송요화(宋堯和)의 아내인 김호연재(金浩然齋, 1681∼1722)가 지은 『자경편(自警篇)』과 함께 충청권에서 저술된 여성 규훈서로서 조선후기 성리학적 여성 규범과 가정 안에서의 역할을 이해하는...
- 시대 :
- 근대/개항기
- 저작자 :
- 한원진
- 창작/발표시기 :
- 1874년(고종 11)
- 성격 :
- 교훈서, 여훈서
- 유형 :
- 문헌
- 권수/책수 :
- 1책(17장)
- 분야 :
- 종교·철학/유교
- 소장/전승 :
- 서울대학교 규장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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