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 상투 ─冠
    흔히 사용하였다. 모양은 양관을 축소시킨 것으로 나무·종이·가죽·뼈·뿔 등으로 만들며, 머리정돈도 할 겸 수식으로도 사용하였다. 상투은 특히 머리숱이 적은 노인들이 을 쓸 때 상투에 씌웠던 것으로, 간단한 것은 검은 종이나 베로 하였고, 가죽·뼈·뿔 등으로 만든 것은 흑칠을 하여 사용하였다. 참고문헌
    시대 :
    조선
    성격 :
    복식, 모자
    유형 :
    물품
    용도 :
    평상용
    분야 :
    생활/의생활
  • (쓰개) Crown, 冠
    (, crown)은 특정한 신분, 지위를 나타내기 위해 착용하는 쓰개를 말한다. 군주의 은 왕관, 제관이라고도 한다. 초기의 은 모자의 형태가 아닌 금과 보석 혹은 비단으로 만들어진 머리띠의 형태였다. 이집트에서는 정교한 왕관을 제작하여 사용하고 있었으나, 로마제국에서는 관이 황제의 상징이었다. 그 은...
    도서 위키백과
  • 한자가 만들어진 재미있는 원리 손으로 머리에 ()을 쓰는 형상이다.
    유형 :
    동작을 나타내는 한자
  • 마미립(馬尾笠)·부죽립(付竹笠)·승결립(繩結笠), 부인용으로는 가리마·족두리·너울 등, 기타 특수용으로는 금관(金冠)·익선관(翼善)·통천관(通天) 등이 있었다. 일반적으로 은 관복·예복을 입을 때 망건 또는 탕건(宕巾) 위에 영(이엉)으로 턱을 매어 썼다. 을 쓰던 역사는 매우 오래되어 고구려 벽화나...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의류
  • 익선관 翼蟬冠
    관모이나, 애초의 발생은 위진남북조(魏晉南北朝)부터이므로 복두(幞頭)와의 차이는 불분명하다. 정식으로는 당태종이 삭망(朔望) · 시조(視朝)의 상복(常服) 으로 제정하였다고 한다. 따라서, 당제(唐制)를 차용한 통일신라시대부터 착용하였을 가능성이 크나 확인할 수는 없다. 당제의 경우는 당태종의 착수포(窄袖...
    시대 :
    조선
    유형 :
    물품
    분야 :
    생활/의생활
  • 원유관 遠遊冠
    잡복(雜服)으로 착용된 것같이 나타난다. 이 때에는 원유오량관(遠遊五梁)이었다. 그 뒤에 여러 변천을 겪어오다가 고려말 공민왕 때에 명나라로부터 기증...鐵柱)를 가하였다. 위에 주취(珠翠)를 가하고 서잠도(犀簪導)를 하였다. 이 은 아래에 강사포·홍상(紅裳)·백사중단(白紗中單)·흑령(黑領)·청연(靑緣)을...
    시대 :
    조선
    성격 :
    복식, 모자
    유형 :
    물품
    용도 :
    관모
    분야 :
    생활/의생활
  • 관모 건, 冠帽
    싸는 용기(容器)가 되는 것이므로 머리를 어떻게 처리하였느냐에 따라 그 형태가 달라진다. 시대에 따라 그 명칭과 종류가 다양한데, 형태상으로 보아 크게 ()·모(帽)·갓[笠]·건(巾)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은 이마에 두르는 부분 위에 앞에서 뒤로 연결되는 다리가 있는 것이고, 모는 머리 전면을 싸는 것...
    유형 :
    물품
    분야 :
    생활/의생활
  • 정자관 程子冠
    조선 시대 사대부와 유생이 평상시 집 안에서 착용하던 ()의 일종으로 말총으로 산자형(山字形)을 2단이나 3단으로 만들며, 관의 아래에는 3mm의 선을 검은 면포로 두른다. 또한 관의 가장자리는 말총으로 여러 줄을 대어 징금수로 고정시킨다. 도포·창의와 함께 착용하며 조선 말까지 널리 애용되었다.
    도서 패션큰사전 | 태그 의류
  • 나주 신촌리 금동관 羅州 新村里 金銅冠
    나주 신촌리 금동관은 백제가 공주에 도읍하고 있던 시기에 영산강 지역을 다스리던 수장묘(首長墓)인 나주 신촌리 9호분에서 출토되었다. 현존하는 백제 중 모관(帽冠)과 대관(帶冠)이 결합된 유일한 예로서 금도금한 구리판을 오리고 붙여 화려하게 꾸민 수작이다. 외관의 관테는 너비 3㎝의 길죽한 금동판을...
    시대 :
    고대/삼국/백제
    유형 :
    유물
    분야 :
    예술·체육/공예
  • 구룡사봉관 九籠四鳳冠
    황후의 예복(禮服)에 착용하는 ()으로, 칠죽사(漆竹絲)를 사용하여 둥글게 만들어 비취로 덮고, 취룡(翠籠) 아홉 마리, 금봉(金鳳) 네 마리를 장식한다. 주결(珠結)을 늘어뜨리며, 관의 좌우에는 금룡취운(金籠翠雲)이 장식된 3선(扇)이 달린 박빈(博鬢)이 붙어 있다.
    도서 패션큰사전 | 태그 의류
  • 통천관 通天冠
    조선 말 황제가 조하(朝賀)시에 착용하던 ()으로 1897년 광무 원년부터 원유관 대신 통천관을 썼다. 강사포(絳紗袍)와 함께 쓰는 것으로, 오사모(烏紗帽)의 앞뒤에 각각 12량이 있고 청·황·홍·백의 오색 구슬 12개를 꿰었다. 홍색의 조영(組纓)을 달고 옥 비녀를 꿴다.
    도서 패션큰사전 | 태그 의류
  • 평면관 平冕冠
    고려 시대 대악령(大樂令)·알자(謁者)·대관령(大官令) 등이 제복(祭服)에 착용하던 (). 유(旒)가 없는 면(冕)으로 겉은 현색(玄色), 안은 주색(朱色)이다. 청색(靑色) 굉(紘)을 늘어뜨렸고, 그 끝에 청색옥 진(瑱)을 장식하였다.
    도서 패션큰사전 | 태그 의류
이전페이지 없음 현재페이지1 2 3 4 5 6 7 8 9 10 다음페이지

관련항목

멀티미디어1건

갓 관(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