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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거망동 輕擧妄動
    경솔하고 망령된 행동
  • 경거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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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위키백과
  • 시일야방성대곡 是日也放聲大哭
    취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밝히면서 국민들에게 자중할 것과 실력양성을 주장했다. 한편 일본인이 발행하던 한글신문인 〈대한일보〉는 장지연의 행동을 경거망동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장지연은 체포된 후 대한제국의 〈대명률 大明律〉 잡범편(雜犯篇)에 의하여 태형을 선고받았다가 1906년 1월 24일 석방되었고...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조선
  • 신물경속 (바둑용어) 愼勿輕速
    바둑에서, '위기십결(圍棋十訣)'의 하나로 가볍게 생각하고 빠르게 움직이는 것을 경계하는 격언. 어떤 경우에도 경거망동하지 말고 신중하라는 의미이다. '위기십결'은 대국에 임할 때의 마음가짐과 전략에 대한 교훈을 담은 열 가지 비결을 말한다. 부득탐승(不得貪勝)·입계의완(入界宜緩)·공피고아(攻彼顧我...
  • 을사늑약과 시일야방성대곡 지지
    실을 수 있었다. 두 가지 뒷이야기가 있다. 장지연의 글 이후 ‘개돼지만도 못한 놈’이란 욕이 널리 쓰이게 되었다. 한편 일본인이 경영하던 〈대한일보〉는 이를 경거망동이라 했고, 〈제국신문〉은 “한 때의 분함을 참으면 백 년 화근을 면하리라”는 논설을 실었다. 언론도 언론 나름인 것은 예부터 그랬던 모양...
    간행/발행 :
    대한매일신보(1905년 11월 21일)
  • 유영순 순지(詢之), 柳永詢
    狀官)으로 명나라에 다녀와 사성·장령(掌令)·집의(執義)·동부승지·우승지를 역임하였다. 1595년에 황해도관찰사가 되었는데 가속(家屬)을 도내에 유치, 경거망동하고 또 수령을 통솔할 능력이 없다는 이유로 대간의 탄핵을 받아 파직당하였다. 이듬해 병조참지로 기용되어 해서(海西)·관서(關西) 사이의 관문인...
    시대 :
    조선
    출생 :
    1552년(명종 7)
    사망 :
    1630년(인조 8)
    경력 :
    황해도관찰사, 성주목사, 경상도관찰사, 한성부윤, 호조참판
    유형 :
    인물
    직업 :
    문신
    성별 :
    분야 :
    역사/조선시대사
    본관 :
    전주(全州)
  • 원주민란 原州民亂
    하였다. 안핵사의 보고에 따라 조정에서는 반가(班家)를 훼손, 파괴하고 영령(營令)을 어긴 읍속수교(邑屬首校) 장붕기(張鵬基)를 효수하여 목민들의 경거망동을 막으려 하였다. 그리고 난민과 함께 행동한 송원옥(宋元玉)ㆍ곽재린(郭在麟)ㆍ김사륜(金思輪)ㆍ정해수(鄭海壽)ㆍ이흥세(李興世)ㆍ원명규(元命圭) 등은 엄형...
    시대 :
    근대
    발생 :
    1885년(고종 22)
    성격 :
    민란
    유형 :
    사건
    분야 :
    역사/근대사
    관련 인물/단체 :
    김선근, 송원옥, 곽재린, 김사륜, 정해수, 이흥세, 원명규, 김택수, 이승여
    관련 장소 :
    강원도 원주목
  • 이공윤 李公胤
    경종 4) 광흥창봉사로 있으면서, 왕의 병환으로 임시 설치한 의약청(議藥廳)에 동참하였다. 그러나 진찰시에 여러 번 불참하거나 지각을 하였으며 성품이 경거망동하고 불성실하였으므로 벼슬을 삭탈당할 뻔하였다. 경종이 죽을 때에도 여러 의원들과 함께 의약청에서 어떠한 약을 어떻게 쓸 것인가를 논의하였으나 다른...
    시대 :
    조선 후기
    출생 :
    미상
    사망 :
    미상
    경력 :
    광흥창봉사
    유형 :
    인물
    직업 :
    의관
    성별 :
    분야 :
    과학/의약학
  • 조시모 Saint Zosimus
    펠라기우스에게 신앙고백을 받은 뒤 417년 9월 21일에 아프리카의 주교들에게 강경한 어조의 편지를 띄워 그들이 펠라기우스파의 추종자들을 정죄한 것은 경거망동한 행동이었다고 비난했다. 이듬해 조시모는 펠라기우스의 정통성을 다시 의심하게 되었고 그의 〈로마인들에게 보낸 편지〉 주석을 읽어본 후 펠라기우스...
    출생 :
    ?, 그리스
    사망 :
    418. 12. 26, 로마
    국적 :
    바티칸시티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종교인
  • 상미일 첫 양날, 上未日
    같은 과에 속하는 동물이다. 첫 염소날에 특기할 만한 민속은 거의 없으나, 전라남도 지방에서 염소는 방정맞고 경솔하다 하여 이 날 출항을 삼가는 곳도 있다. 경거망동하면 바다에 나가서 해난을 만난다고 믿기 때문이다. 제주도에서는 ‘미불복약(未不服藥)’이라 하여 환자라 해도 약을 먹지 말라고 한다. 이 날은...
    유형 :
    개념용어
    분야 :
    생활/민속·인류
  • 진수해범 進修楷範
    帝) 때의 범아부(凡亞夫), 동한(東漢)의 마원(馬援)과 공융(孔融) 등 고대 명장들의 행적을 인용, 설명하고 있다. 이 글에서는 사람이 어려운 때를 당해 경거망동하지 말고 진지하게 계교를 모색, 침착하게 대처할 것을 강조하였다. 조행의 「수책(受責)」에서는 성현들의 훈화를 인용, 누구나 남을 책망하기는 쉬워도...
    시대 :
    조선
    저작자 :
    유운
    성격 :
    유학서
    유형 :
    문헌
    권수/책수 :
    3권 2책
    분야 :
    종교·철학/유교
    소장/전승 :
    규장각 도서
  • 설을 쇠다
    삼감으로써 1년 내내 아무 탈이 없기를 기원한다는 의미에서였다. 따라서 이날은 바깥출입을 삼가고 집 안에서 한 해의 안녕을 빌었다. 그래서 ‘근신하여 경거망동을 삼가다’라는 글자인 ‘신(愼)’을 써서 ‘신일(愼日)’이라고도 부른다. 그밖에도 ‘원단(元旦)’, ‘세수(歲首)’, ‘연수(年首)’ 따위의 명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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