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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빗대어 부르는 우리말, 사시랑이 ・ 깍짓동뜻과 해설 기본 뜻 사시랑이:가냘픈 사람이나 물건, 간사한 사람이나 물건. 깍짓동:콩이나 팥의 깍지를 줄기가 달린 채로 묶은 큰 단, 뚱뚱한 사람의 몸집을 빗댄 말. 사시랑이는 빼빼마른 사람이나 길고 가냘픈 물건을 말합니다. 많은 여성들이 사시랑이가 되고 싶어서 살빼기에 힘을 들이지요. 하지만 지나친 사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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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성주사지 대낭혜화상탑비 낭혜화상비, 保寧 聖住寺址 大郎慧和尙塔碑비가 건립되었다고 추정된다. 한편, 그 밖의 비문내용을 참고하여 효공왕대 초기에 비문이 작성되고 서자(書者)인 최인연이 909년 당나라에서 귀국하여 집사시랑이 된 이후에 비문이 쓰였고 비가 건립되었다는 설도 있다. 최치원이 지은 사산비명(四山碑銘)의 하나로 유명한 이 비문은 신라의 골품과 고어(古語)를 연구...
- 시대 :
- 고대/남북국/통일신라
- 유형 :
- 유적
- 분야 :
- 예술·체육/서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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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체신 金體信771년(혜공왕 7)의 성덕대왕신종 주조시에 부사(副使)로서 검교사(檢校使) 김옹(金邕)과 김양상을 도왔으며, 이 때의 관등은 아찬(阿飡)이었고, 관직은 집사시랑이었다. 그 뒤 783년(선덕왕 4)에 대곡진(大谷鎭) 군주에 임명되었다. 대곡진은 782년에 설치된 패강진(浿江鎭)을 말하므로 황해도 평산에 본영을 둔 패강진...
- 시대 :
- 고대/남북국/통일신라
- 출생 :
- 미상
- 사망 :
- 미상
- 경력 :
- 대곡진(大谷鎭)군주
- 유형 :
- 인물
- 직업 :
- 관리
- 성별 :
- 남
- 분야 :
- 역사/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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